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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낮달림은 끊을 수가 없는건지
대낮부터 발정난 개마냥 강남역 처차들을 몰래 움쳐보고
돌아다니다가
근처 오피 한번 갔다가 개10 내상나고
뚝배기 박살내기 직전까지 욕하고 나왔습니다.
환불해준다고 사정사정하는거 걍 나중에 온다고
하고
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상 치유를 위한 곳을 물색해보다.. 결국은 구관이 명관이라고
맛동산으로 전화하고 바로 택시타고 논현동으로 이동
이 뭔가 고급지고 엔티크한 분위기의 매장에
마이너한 감성과 코믹으로 도배된 영업진 분위기
참 이질적이면서도 친근한 느낌과 기분좋은 응대
자연스레 미팅하면서 이런 저런 하소연까지 하게 되는
경청해주는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하여 처방된 여인은 선미ㅋ
오피녀의 벌리기만 하고 돈벌겠다는 태도와 다르게
어색한 듯 하지만 서서히 내 맘을 열어놓는
은근한 밀당의 고수를 만났네요 ㅋㅋㅋ
와꾸도 꽤 좋습니다. 길가다 보면 뭔가 청순하게 생겼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 그런 얼굴입니다.
청순스타일의 에일리의 느낌이 좀 있고
쌍꺼풀이 아니라 오꺼풀이라고 해야하나?ㅋㅋ
이 매력적인 눈과 작은 듯 도톰하게 색시한 입술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술을 내밀게 되는 그런 얼굴입니다.
뭐 너무 만족해서 다 이뻐보였을지도 모르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도 군살 나와서 꼴림이 반감되고 그런거 없고
여리여리 색하고 야하게 잘빠졌습니다.
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응응응 하는데 그 청순한 얼굴에
색기 넘치는 사운드와 자연스럽게 체위 바꾸고
뜨겁게 농밀야동 찍듯이 찐한 키스와 애무를 하다보니
몇번 흔들지도 않은 것 같은데 싸버렸네요..
근데.. 현자타임이 안오고 아쉬운 마음만 가득해서 결국
카드 건네주고 한타임 더 끊고
전타임보다 더 끈적하고 사랑스러운 색스를 나눴습니다.
애인모드 되고 와꾸되면서 응대도 좋고
간만에 정말 제스타일 만났습니다. ㅋㅋ
처방전 잘 만들어준 실장님 땡큐구여.
담에 또 갑니다. 이제 전 선미 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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