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채영
저의 바쁜일정을 끝내고 이제는 외로움을 달랠타임이왔네요
그래서 방문한맛동산 실장님께서 잘오셧다고 반겨주시네요
방문하니 실장님 활짝 웃으시면서 반겨주십니다
미팅을 마치고 만나게된 채영언니네요
탕방의 문이딱열리고 언니를 마주할때가 가장 두근두근거리네요
첫 만남후 보자마자 그냥 떠오르는생각이 아 정말 이쁘다
얼굴만으로도 제 동생놈 급신호가 오는데 걱정이 먼저 앞서덥니다..ㅠ
그러면서 얼굴좀 많이 익혀놓고 동생놈 잠시 가라앉히기위해
시간계산적인 대화를 시도하고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언니가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만지작 만지작 어후 시뻘개진 제 동생놈
채영이 제껄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오빠꺼 정말 딴딴하다 그러는데 쌀뻔했네요
이러다 큰일이날것만같아 물기가 채 마르기도 전에 후딱나와 침대로이동
대자로 뻗은 저를 맛보기 시작하는 채영 그러면서 저도같이 애무를시작
채영이 먼저 선공을 들어오네요 위로올라와 천천히 들어갑니다
쪼임이 장난이아니네요 .. 여지껏봤던 그어떤 언니들보다도 꽈꽉 쪼여오는데
정말 제대로 느껴집니다 정말 오래못버티겠더라구요 다시 채영이 눕힌다음
미친듯한 템포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참다참다 도저히는 힘들겠다싶었지요
와꾸가 되다보니 그거하나면 충분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