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에 에 다녀왔습니다.
오픈했다고하길래 참 궁금하던 업장..
기대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좋더라고요...^^
업장에 대해서는 길게 이야기하진 않겠는데,
피부에 와닿는 시설 참 깔끔합니다.
넓고 샤워실도 좋았고요,
대기실 내지 수면실 시스템도 잘 되어있고...
동선이나 여타 시스템도 좋게 느껴지더군요.
미팅도 깔끔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최대한 좋은 친구 보여주신다면서 선택폭도 많이 주시고..
제가 스타일을 읊고, 그 안에서 실장님이 추천하고 싶은 친구들을
몇명 생각해내서 한명한명씩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그중에서
가장 제 취향에 맞을거같은 친구를 고르는 이상적인 스타일미팅
과정을 거쳐서 '아진'라는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진! 30분정도 대기하시면 돼요!
"알겠습니다 저 그럼 조금 졸아도 될까요?"
"식사는 괜찮으세요?" "아, 네! 먹고왔습니다."
조금 졸다가 보니...어느새 시간이 되더라고요.
5분차이도 안나는 정확한 시간에 "모실게요"
조금 졸다 깨서 비몽사몽한 저를 데리고가며 스탭형이
"아진누나 요즘 완전 핫하죠! 장난아니에요" 하며 씩- 웃더라고요.
문이 딱 열리며 긴 머리 여자분이 살짝 시야에 들어오는데...
오, 이쁩니다. 표준에서 글래머? 오가는 신체 사이즈부터 취향이고
얼굴도 제가 좋아하는 상... 약간 고양이 상이라고 할까요?
둥글게 이쁘게 떨어지는 두상.. 어떤 각도로 봐도 굴욕없는?
거기에 큰 눈 오똑한 코, 이쁘게 한 어울리는 화장.
성형끼 전혀없는 민삘스타일
이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도도함30 푼수끼 5 우아함 25 이쁨 20정도의 표정으로...
저를 맞이해줍니다. 얼굴상에 이어 표정도 대체로 취향!
가슴은 아마도 자연산인듯 하며 촉감도 좋은 편입니다.
제가 스타일미팅때 아마 "탄력있고 이쁜 친구요!"
라는, 양심 강원도에 두고간듯한 미팅을 했을텐데 오...
잘 맞춰주셨어요.
전반적으로 애인모드가 살가운 친구인데 서비스도 절대
빠지지 않는 올라운더형?
젤 사용여부가 서비스와 큰 상관이 없는...
와일드하고 저돌적인 느낌의 펠라치오(BJ)를 베이스로...
훌륭한 마른다이가 있는 친구입니다.
뒷판을 전반적으로 혀로 삭삭 긁어주는 느낌으로...
똥까시도 쓱..쓱....
다시 앞판으로 넘어가선 안마st. 찐한 삼각애무에
오래오래 들어오는 BJ.
뭔가 빅자지 다루듯 대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굉장히 꼴릿하더군요!
69도 아주 자연스럽게 취해주는데... 와....
진짜 이뻐요. 제모도 정말 이쁘게 한 스타일이고
아래가 정말 반듯하고 깔끔하고 이쁘고 색도 좋아요.
원래도 빈모인듯, 털이 많지 않은데 깨끗하게 가다듬어서
조금만 남긴... 역립족들 환장을 할거같은 스타일..^^
몸이 탄력있는 스타일이고 슬림한 편인데,
전 이런 경우엔 진입 전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
역시나 삽입감도 진입감도 매우 좋습니다.
[떡감]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미묘한 취향이 갈릴듯한데,
저는 슬림한 친구들 특유의 이 좋은 진입감을 꽤
선호하는거같더라고요~ 다니다보니 느낀건데...^^
물론 살집있는 친구들 특유의 원초적 떡감도 좋고..호호
끝나고나서 애인모드도 좋은 친구인데,
생각나는 싱크도 좀 있고한데,
봤던 분께 한번 물어봤다가 별로 안닮았단 말에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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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안마는 즐달 外 요소들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면에서 합격점이 나올만한
업장인듯해요.
특히 미팅이나 응대부분이 참! 좋았는데...
제가 손님이 거의 없을 시간대에 방문했기 때문에
항상 그럴지는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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