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작고 예쁜 봊이가 잦이를 물고 놔주줄 않아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진주


    토요일인데 노친네들은 왜 이리 많은지 늙은이들은 집에서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가기전에 뭘 더 눈에 담아 놓고 갈려고 
    죄다 공짜로 타면서 자리양보 하라고 눈치주고 

    지팡이 짚고 걷지도 못하던 할매는 빈자리 보이니까 우사인볼트가 따로 없네요
    몸싸움도 UFC 수준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실소만 터져나오는데 
    소시민인 저는 속으로만 노인공격 족까 시.팔이라고 외칩니다. 

    그러구선 어휴.. 하고 앞자리에 앉은 사람을 무심코 보는데 
    흰티에 검은 브라를 하고선 귀엽게 생긴 여자가 앉아있네요

    너무 훔쳐봤는지 그 여자랑 눈이 마주쳤는데
    머리속으로는 이미 폭풍 색, ,ㅅ에 자식낳고 이제 손자까지 볼 참인데
    내려야 되네요 하................... 발길이 떨어 지지 않았지만
    그 귀여운 여자랑은 여기까지.......

    이대로 집에 들어가긴 싫어서 다시 쟈철를 타고 강남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눈여겨 봤던 맛동산으로 그냥 전화 없이 ㄱㄱㄱㄱ

    이시간에 괜찮냐고 물어보니 거의 다 출근 했고 
    아직 여유 있다고 하면서 미팅 시작.
    제 운명의 여자는 진주로 결정 됐습니다.

    아 너무 흥분되고 떨렸습니다.

    문 열리고 보는데 무장해제되는 싱그러운 미소와 귀여운 눈웃음을 보니
    아까 상상속에서 이미 ㅍㅍ ㅅ.ㅅ하고 결혼했던 그녀와 이혼하고
    진주로 갈아탑니다.

    아담한 체구에 쳐짐없이 알찬 젖 눈웃음에다 앵앵거리는 목소리까지
    내 취향에 딱이네요ㅋㅋㅋ

    대화도 뭐 막힘없이 술술 진행되고 어느새 자연스레 손을 꼭 잡고 있다가
    한꺼풀씩 벗어 재끼곤 씻으러 들어갑니다.

    미끄덩 미끄덩 꼴리는 동반샤워를 마치고 서비스 해줄라고 하는데
    난 그런 형식적인거 굳이 안해도 돼. 라고 외치고선 
    손을 잡고 침대로 밀어 넣습니다.

    시작할까? 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고개를 끄떡이는 진주와 
    본격적인 연애타임을 갖습니다.

    여긴 없소지만 뭔가 제가 리드하면서 진주가 맞춰주니..
    모텔방에서 이제 막 색에 눈을 뜬 여친과 세번 째 데이트를 즐기는 
    착각에 또 빠집니다.

    부드럽고 하얀 살결을 킁킁대며 음미하고 밑으로 내려가 
    작고 좁은 숲을 익스플로러 모드로 탐색합니다.
    오아시스 샘터지듯 슬며서 터저 나오는 생명수를 음미하니
    제 분신에 모든 혈액이 모여 폭동을 일으키네요..

    진압을 위해 진주의 작고 예쁜 보.지 속에 합체..
    끄끙 하는 소리나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구 그대로 몇 초간 느끼고선
    폭풍 ㅅ.ㅅ를 시작했습니다.

    꽉 끌어 안고선 정상위로 여상으로 후배위로 가위치기 후배위 정상위
    뭐 체위를 그렇게 마니 바꾸진 않았지만. 체구가 작고 아담하니
    들고 치기도 좋구 안고 치기도 좋네요. 
    뭣보다 작고 예쁜 봊이가 잦이를 물고 놔주줄 않아서 정말 짜릿했네요...

    그렇게 진주와 뜨거운 시간을 시마이 치고 
    대화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나갈때 뽀뽀 살짝 해주면서 꼭 안아주는데
    다시 오라는 시그널이겠죠? 그래서 전 또 올께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애교 많고 떡감 좋은 진주
    돈이 아깝지 않은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