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금임에도 불구하고 축구보다 잠들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조깅하고와서
상쾌한 기분에 역시 다른 달림이 생각나더군요 너무 이른아침시간이라 일단 방하는데
오메.. 입구 주차장에 차들이 어마무지하게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ㅋㅋ
일단 들어가서 실장님 뵙고 인사드리고 ㅋㅋ 빨리예약을 해야겠다싶어서 미팅부터하고
오늘 이벤트를 겨냥하고 깨비언니 보기로했습니다 초싸이년 이벤트는 언제 받아도 설레고
신선한 이벤트입니다 언니들마다 이벤트의 특색은 다른데 그게 더 꼴리는듯 오늘은 어떻게
당할까 요런기분 ㅋㅋㅋ 시간다되서 언니보러가는길에 언니가 갑자기 짠하더니 아무말 하지않고
눈웃음으로 찡긋 인사하더니 제 손잡고 어딘가로 질질끌려가는데 이벤트 방인가 싶기도하고
딱 당하기 좋은방에 갇혀 시원하게 빨렷습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이벤트는 딱 짧고 굵어야됩니다
그래야 이맛에 또 이벤트를 찾게되는거지요 ㅋㅋ 그리고 방으로 다시 이번엔 제 동생 잡혀가지고
질질끌려갓습니다 그리고 또 만지작 만지작 하니까 금세 또 커져버리고 ㅋㅋ 후다닥 샤워하고나서
물다이에서 뒹굴거리고 침대로 왔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게속 성심성의껏
애무해주는 깨비를 보고 저도 답례로 역립을 해주는데 제가 따로 뭐 할것도 없이
이미 축축~해버렸네요 그리고 슬슬 꺠비가 시작합니다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고 느낌이 점점 조여옵니다 깨비는 참 쪼여지는맛이 있네요
그리고 앉은채로 깨비의 큰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며 정상으로 마무리~
마지막까지도 허리를 돌려버리는데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싼거같았습니다
이벤트는 역시 많으면 많을수록참 좋은거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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