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하남 레드
아가씨 예명 : 버들이
버들이 봐야겠다 ! 생각한순간 이미 손은 빛보다 빠르게 예약번호를 누르고잇었네요
다행히 버들이 예약되는시간대여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저번에는 안마도 받고 그랬는데 그냥 이번에는 버들이가 주목적이자 마지막목적이여서
버들이로만 깔끔하게 예약하고 갔다왔습니다 근데 가는길에 배고파서
실장님께 혹시 서비스만 받아도 식사되냐니까 ~ 웃으면서 당연히 된다고하셔서
오~ 알겠습니다 하고 가자마자 밥먹을게요 ! 하니까 알겠다고 준비해주신답니다
배고파서 더 빨리 밟아서 도착한후에 밥한끼 먼저하고
샤워하러갔습니다 에이스를 보는 남자의 자세는 역시 깨끗한 샤워부터아니겠습니까
구석구석 잘닦고 올라가니까 버들이 기억해주더라구요 얼마안됬어서 그런가 ㅎㅎ
인사하고 변함없는 예쁜와꾸에 뽀뽀 ! 그러고 다이가서 서비스받는데 저번보다는 부드럽게해주더라구요
앞판은 쌔게해줘도된다니까 BJ 엄청 열심히해주네요
그러고 침대가서 이번에는 역립을 열심히 ! 버들이 신음소리가 리얼할때까지 열심히하고
콘끼고 삽입까지 ~ 따뜻한 버들이 속살느끼면서 부드럽게 움직이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는 저번보다 덜받은거같은데 이번달림이 더 잘맞았던거같아서 전 더 좋았네요
서비스받고 남는시간 버들이랑 누워서 장난치는시간까지 완벽한 버들이! 다음 방문에도 이렇게 갔다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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