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보면 천사날개가 유독 돋보이는 엔젤 그녀를 초이스했습니다
오늘은 초싸모드라며 코털실장님이 하시는말씀이 오늘은 아주
더욱 귀여울거라며 신신당부 해주시더군여 막상 올라간 끝방에서
복장은 굉장히 야시시한데 귀여운 엔젤이가 맞아주네요
샤워하고왔는데 기어코 샤워하라더니 저를 방문이 닫히자마자
덮쳐버리네요 오메 당환스런거;; ㅋㅋㅋ
이뻐서 그런가 동생이 주체하지 못하고 풀기립 해버립니다
옅은 미소를 띄우더니 바로 샤워하러가서 씻겨놓고 물다이에 누이고
열심히 타기 시작하네요 물다이는 소프트합니다만 진짜 엔젤은 침대에서
압권입니다 키는 아담하지만 바비인형처럼 짝하고 빠진 몸매가 압권이고
역립 당할때 키스할때 연애할때 어떤 선수보다 리얼리티 제대로 살아있습니다
보통 약간 흐트러질때 본연의 색이 나오기 마련인데 엔젤이는
끝까지 같이 즐겨버리자 마인드 나오네요 저도 기어코 나오려는거 애써
참아가며 했으나 뒤치기하는데 어쩔줄 몰라하는 엔젤이의 신음소리에
한방에 가버렸습니다 정말 제가 그때 체력만 다 쓰지 않았으면 몇타임더
보고 싶었으니까 말이죠 시간이 아직 여유가 좀 있어서 얘기하다 나왔는데
나가기직전에 또 보자며 살짝 앵기는데 아직도 맨살에 엔젤이 냄새가 나는것같은
착각이;; ㅋㅋㅋ 실장님이 저를 보더니 정신차리라며 ㅋㅋ
하여튼 무진장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