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바바수의 바다.
큰 키에 여성스럽고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뭣보다 사기스러운 엉덩이와 골반라인.
한동안 비슷한 언니들을 찾아헤맬 무렵 학동 모업장에서 처음봤던 언냐.
뭐 바다에 비교하긴 뭣하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을 가지고 있었고
갠적으로 제일 좋아라 하는 몸매를 가졌었던....
몇달 일하다 한동안 안보이더니.. 며칠전부터 A안마 라인업에 보이기 시작했고
우연한 기회에 재접...
빵빵한 궁디와 골반라인은 여전했고..
뽀얀 속살 여전했고..
핑크하고 쬐끄만 애기꼭지도 여전...
간만에 눈 호강하게 만드는 몸매에 동생은 계속 꺼떡꺼떡....
근 일년을 쉬었다 하니 연애감은 뭐 말할것도 없고...
아직은 몸이 덜풀렸다며 몸을 좀 사리긴 하지만
그 끼는 어디갈까..
부드러운 역립 + 뒤치기만 있다면 그린이와의 한시간은 황홀경으로 가는 KTX 우등석
ps. 동업장의 은율, 철수, 강희, 헤라, 아테네......
아...거기다 그린이까지..
이 6명 모아놓고 한방에서 놀면 참 행복하겠구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