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떡쟁이 신청하고 봉봉이 당첨됬는데 너무 체력을 많이 소비해서 뻗엇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후기쓰네요 ㅋㅋㅋ 일단 떡쟁이 받아주신 실장님께 감사
봉봉언니는 아담슬림체형에 가슴은 b정도 되는거같습니다 똥배가 살짝 나왓는데
애교로 봐줄수있을정도구여 와꾸도 상당히 세련되보이는 얼굴입니다 싼티나지않는
그런느낌? 눈도 땡글땡글하고 갸름상에 언니방문열리고 딱 보이는 실루엣은 아나운서
느낌을 주기도합니다 목소톤이 크거나 말이 엄청 많은 스타일은 아닌데 차분하게
이끌어가며 막 뻘줌하게 혼자 담배피는 그런 적막함은 없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서비스받을땐 상당히 릴렉스 스타일ㅋㅋㅋ 꾀 오랜시간동안 받는데 제 성감대를
찾아가듯 집중적으로 공략받다가 나중엔 제가 멈췄습니다 서비스받다가 대형사고칠까바 ㅋㅋ
그리고 침대로 후딱 가자고 말하고나서 언니랑 같이 누워있다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다가
자세 바꿔서도 잘 맞춰주고 액션이 너무 과하지도않아서 언니가 느낄때마다 표정이 딱 진지함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흥분되고 그랬습니다 ㅋㅋ 하루지났지만 다시생각하면서 쓸라그러니까
동생 또 화날려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지금 저는 출근부 뒤적뒤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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