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하남레드
아가씨 예명 : 연두였습니다
출근부가없어서 이름도 잘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방문했는데
딱 기억할만한게 연두라는 이름 기억할만한거같습니다
여실장님이 미팅해주실때 특징같은거 알려주셨는데 이름도 특이하고 서비스가 최고라고하셔서
더 안듣고 연두로한다고하고 서비스받으러 간거였거든요 !
호탕하게 골라놓고 좀 그럴수도있지만 올라가는 도중에 아 다른언니볼까 생각도하긴했는데
이미 한번 정한거 어쩌겠어요 ! 안좋으면 바까야지 ~라는생각으로 연두보러들어갔는데
안바꾸길잘했더라구요 연두 와꾸도 괜찮은편이에요 와꾸가 일단 헙격선이여서그런가
바로 꼴릿꼴릿해져서 빨리 다이가서 서비스받는데 와.. 뒷판을..
닳아없애버릴듯이 열심히 해주네요.. 그러고 앞판도 마찬가지고 열심히해주구요..
부비부비랑 바디타주는거 잘받고 침대로 향했는데
침대에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도발을해서 역립하다가말고 장갑찾아서 꽂아버리고
열심히 흔들었죠 ..! 연두 박히면서도 야한말 잘하는게 매력적이기도했습니다
온몸으로 연두의 서비스 잘느끼다보니 마무리도 잘됬네요
가는길에도 실장님이 잘챙겨주셔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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