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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출장안마끈적한 연애감 여친같은 애인모드 나나
쏘쏘굿쏘쏘굿 ·
작성일: 2018.06.14 23:52
키는 165Cm에 가깝구요
가슴은 C컵에
몸매 자체는 군살없이 좋은데
슬림하고 가녀린
처자를 생각하시면 안되고
히프 빵빵하고 몸매 좋은 건강미녀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55반 사이즈 정도)
그녀의 성격은
한마디로 너무 귀여워요~
밝고 여성스럽고
말도 이쁘게 하고 친절하고요!
20대 티가 나는 말투에 애교가 있음.
첨본 사이인데 이거 대화하다보니
무슨 몇년 사귄 친구같더군요.
이야기 들으며 하하호호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를정도.
그러면서 서서히 스킨쉽도 진행되고
첨부터 매미과는 아니지만
그녀의 살가움에 빠져서 대화하다보면
친해져서 서서히 매미가 되게되는
그런 빠져드는 매력!
성격 진짜 좋아용.
샤워하러 가기전에
얼굴을 바라보며 키스를 해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잘 받아줍니다.
아 저 이런거 너무 좋아요.
빨리 하고 싶어진 저는
그녀의 조잘댐을 들으며
샤워를 받는데 뜨거운 물이
"앗 뜨거"
"아하하핳하하핳하하핳핳
오빠 미안 뜨거웠지 ㅋㅋㅋㅋ"
웃을일이냐 이게 ㅡ,ㅡㅋ
그래도 하는짓이 이쁘네요.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드는 그녀..
침대로 왔는데..와...
조잘조잘 어린애처럼
떠들던 그녀는 사라지고
완전 즐길줄 아는 색녀 한명이
침대 위에 있네요.
딥키스로 시작되는 그녀와의
설왕설래..서서히 아래로 내려가자..
저음으로 쏟아내는..그녀의 흥분되는
가녀린 느낌의 신음..
아으응으응으으응으응...
꽃잎에 이르러서는 흐느끼는듯한
반응을 보여주며 한번씩 몸을 튕겨주시더니
다리로 제 머리를 감싸서 숨을 못쉬게..컥컥..
아 알았다 내가 잘못했어 ㅠ
일어나서 그녀에게 바톤을 넘겨봅니다.
내 입에 그녀의 애액이 덜 닦인채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딥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거쳐서 존슨 주변을 애무하다가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그런 후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면서
자꾸 여상으로 저의 존슨을 부비부비를 하면서
뭔가 퇴폐적인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와 사람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더 이상 참을수 없어
후다닥 장비를 착용하고
그녀와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와..즐기는 언니의 반응이란
이런것일 까요.
처음엔 흐느끼는듯한 반응...
좋아...아..좋아..라는 적당한 표현력.
연애가 좀 진행되자
아 흑흑..아...막 우는듯한
반응으로 발전되더니
클라이막스에 이르러서는
아~~~~~~~~흑...흑아흑흑
신음 엄청 커지고..더 강한 울림이...
밝히는 여친과 연애하는듯한 기막힌
연애감에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ㅡ,.ㅡ
끝나고도 오빠 완전 좋았어!
특히 xx자세로 할때 완전 xxxx던데!
라며 저같은 형편없는 저질스킬남에게도
칭찬의 접대용 멘트도 빼지 않는
매우 착한 마인드에
마지막까지 끌어안은 채로
쉴새없는 이야기까지
연애가 끝나고 나니 두배로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건 왜일까.
아...
자꾸 생각나게 만드는 마력이있네..
나도 지명줄에 동참을 해야하나 ㅡ,ㅡ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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