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하남 레드
아가씨 예명 : 버들이
일요일이라 에이스가 있을까했는데.. 안마는 역시 다르네요
아니 버들이가 다른건가요 ! 버들이 출근해있다고하길래 예약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주소받아서 달렸습니다 차도안막혀서 금방도착했는데
주차어디다가 해야되나 물어보니 나와서 발렛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그사이 올라가서 여실장님이랑 얘기좀하고 샤워하러 샤워실갓다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문앞에있던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네요
버들이 볼려하니까 괜히 두근대네요 !
문이 열리고 버들이 보이는데 몸매가 깔끔하게 드러나는 옷에다가 좋은 몸매
거기에 딱 패션의 완성품 얼굴을 가지고있던 버들이덕에 헤롱헤롱거렷네요
대화만해도 1시간 금방지나갈거같은 언니인데 그런언니가 다이서비스를해주다니
몽롱한느낌으로 받았습니다 다이 끝나고 침대에서만큼은
제가 좀 힘을내서 역립하고 정상위 후배위로 했습니다
버들이의 서비스에 너무 발딱 서있던놈은 금방 풀죽더라구요 ㅠ
조금 아쉬웠지만 버들이랑 잘했으니까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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