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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럽을 싫어합니다.
클럽업장치고 물좋은데가 없거든요
다들 이모에 씹돼지에 팔릴대로 팔리다 더이상 안먹히는 아줌마들 모아놓고
관전이다 클럽이다 떼씹으로 정신줄 빼놓고는 얼른 물빼고 가라는 식.. 돈아깝다 생각하는데
몇몇 업장은 정신 똑바로 박혀서 아가씨들 물도좋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더군요
A안마도 그중 한군데라 생각합니다.
가끔 땡길때 한번씩 가서 미팅하고 내려가서 떡치다가
뒤로 꼽은상태로 파트너 데리고 다른방으로 엉금엉금 기어가서
모르는 사람 떡치는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친구랑 가서 투샷하면 한번사고 친구랑 파트너 체인지도 가능하더군요
스와핑 투샷이라더군요 후흐
그중 금전여유가 있으면 2만원 더주고 초이스해서 파트너 정할때가 있는데
요주 월욜에 오랜만에 가서 초이스하는데 못보던 언니가 있던데 겁나 이쁜겁니다
거짓말 살짝 보테서 여신느낌 나서 바로 초이스 하고 방으로 델고갔지요
원래 대화같은거 잘 안하는데 호구조사는 좀 필요할듯 해서 물어보니
안마초짜 ㅎㅎㅎ 벗겨보니 핑크핑크 하더군요 ㅎㅎㅎ
첨부터 수위가 쎈곳에서 일해서 그런지 해달라는거 빼는거 없이 잘해줍니다
(아!! 여긴 클럽한다고 복도에서 대충 떡치다 들어오는게 아니고
복도서비스 하고 들어와서 아가씨들이 개인적으로 서비스 또 해줍니다. 절대 대충대충 없습니다 )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철수 선공으로 받아보는데 똥까시 제대로 배웠더라고요 ㅎㅎ
초짜는 두부류인데, 나 몰라요 하고 빼는 냔들, 몰라서 더 열심히 해주는 여신들인데 철수는 두번째 케이스입니다
잘 몰라서 그런지 열정과 파이팅이 넘칩니다 ㅎㅎㅎ 나중에 물어보니 같이 일하는 언니들한테 누가되지 않기
위해서 더 열심히 과감하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첨엔 맨붕도 살짝 왔었는데 오히려 익숙하다고 합니다
연애감은 말할것도 없더라고요~ 많이 좁보에 물도 콸콸 잘나오구...아직 물이 마르진 않았나 봅니다 허허허
뒤치기는 철수의 필수코스라 할수있을만큼 임팩트가 상당합니다
아직 자세가 완벽하진 않지만 큼직한 엉덩이를 잡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미팅으로 했으면 볼수 없을뻔한 언니였는데 단돈 이만원 추가해서 초이스로 대박인 언니 보고왔습니다
처음방문하시거나 살짝 불안한 분들은 차라리 2만원 더내고 직접 초이스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러다 대박걸리는거죠 ㅎㅎㅎ
큰키에 와꾸이쁜거 찾는분들께는 강추하는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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