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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투표를 할까 말까 하다가.. 했습니다.. 하고 나니까
오늘 쉬는 날이라 이제 정말 할게 없네요 그래서
떡을 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 여친은 다리가 부러져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고
와이프는 각방 쓰는 중이라
선수를 만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프로필 뒤적뒤적 하다
음 맛동산 가보지 한번 하고 전화했는데
이야..
저같은 분들이 많은지.. 도착했더니 아침인데도. 꽤나 보여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대기 오래 걸림 짱나는데. 하고 걱정했는데
15분도 안되서 바로 입실했네요. 머 미팅한 내용하고 다른 언니였음
걍 밀어넣었나보다 했을텐데. 미팅하면서 말했던 조건에
상당부분 부합해서 좀 감사했네여 ㅋㅋ
약간 살집있어도 떡감 좋은 언니로
마스크는 성형삘 없는 민간인 스타일로
마인드 괜찮고 깔끔한 언니로.. 이렇게 얘기했는데.. ㅋㅋ
뭐 거의 다 맞았네여. 아 이름은 다시다 ㅋㅋㅋ
첨에 듣고 졸라 웃었네여 다시다??? 다이아 이런거 아니고 다시다??
이러니까 네 오빠 다시다 흐흐흐흐 이러는데 웃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특히나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간 그 마시마로? 처럼 생겨가지고
그냥 있어도 귀염상인데 웃으면 더 귀엽네요..
깡마른것도 아니고 글램도 아니고. 말그대로 살결을 느끼면서
착착 감기는 몸매라고 해야하나? 뭐 그랬습니다.ㅋㅋ
키가 한 165 좀 안되어 보이고 손발도 부드럽고 작고 좋습니다.
가슴도 튠인지 아닌지 말랑말랑하면서 은근 탄력도 있고..
색스도 굉장히 잘합니다.
마이웨이로 내려찍고 빨리 싸게 하고 보내려는 년들....
정말 제가 제일 싫어하고 그래서 몇몇 년들은
방에서 뚝배기 까고 나온적도 있거든요
다시다는 그런거 없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빨고 빨리는 타이밍도 좋고. 머..
즐기면서 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스타일인것 같았네여..
마지막까지 저를 내보내면서도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밀착해서 있는 자세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이름처럼 감칠맛 나는 언니에요 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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