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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워너비에 방문했습니다. 요즘 클럽식 관전플레이로 종종 보이는곳인데 저녁먹고 전화해보니
목소리가 이쁜(?) 진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네요 "어찌알앗어~? 지금이 딱이야!!" 딱이랍니다.
지금가면 왠지 황홀한 대접을 받을거 같아 냅다 달립니다.
학동역 근처인데 도착하면 발렛도 해줍니다. 가게로 입성을 하엿더니...어맛....
"감사합니다!!! 어서오십쇼!!!!"
깜놀....우렁차네요 워너비는 여러번왓엇는데 후기는 첨쓰네요.. 귀차니즘이 워낙 강해서리...
야간에 가면 진실장님이 계시는데 이쁩니다. 몸매도 제가 사랑하는 몸매고....에헴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오늘은 다정이를 추천해줍니다. 다정이는 원래 주간조 인데 야간에도 종종 출근한다고..
여자여자하고 섹시하면서 애교스런 눈웃음이 필살기라고.. 게다가 약간은 4차원이라 귀엽다고...
어찌나 칭찬을 하는지... 여자여자+섹시+애교눈웃음+4차원??? 상상이 되질않아 일단 돌격 앞으로~~!!
제가 선택한 코스는 클럽 투샷 입니다. 클럽식 코스는 복도에서 한번! 티방에서 한번! 진행을 하는데요
복도에서 할때 다른 언니들이 와서 서브를 해줍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시작! 이기때문에 샤워를 꼼꼼히 합니다.
특히 털난부분....헤헷
다정이는 실장님 말씀대로 여자여자합니다. 청순하면서 눈웃음이 살짝씩 보이는 인상에 조신해 보입니다.
몸매는 굴곡이 져서 제법 섹시해 보이구요 가슴은 만져본결과 자연산 B컵이구요 4차원도 맞는거 같아요....
보자마자 "오빠~ 고환이 제법 무거워보인다!! 도와줄게!!" 허허허허허~
복도에 의자가 있는데 거기에 앉히고는 가운을 풀어 해치고 "쩝쩝쩝" 바로 고추를 입에 물어버립니다.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BJ에 깜놀하여 하늘(?)을 잠시 바라봣는데 티방에 숨어있던 다른 언니들이 달려(?) 나옵니다.
하루 : "어머 이오빠 모야! 그저께 나한테 사랑한다더니 다정언니한테 빨리고 있네.."
그래...미안허다 나는 나쁜놈이엇다..크크
홍이 : "무슨소리야! 나랑 사귀기로 햇엇는데~~! 이 오빠 내꺼야" 하면서 다정이를 가볍게 밀치며 BJ를 해주네요..
바로 이맛이죠!!
다정 : "어맛.. 오늘은 내꺼야!! 저리가~ " 다시한번 홍이를 밀치며 BJ를 합니다. 뺏기지 않을려고 저의 엉덩이
두쪽을 힘차게 쥐고는 강렬한 BJ를 합니다. 그러다 먹을것같다.... 자리를 다시 양보(?)하게된 홍이는 격렬한 키스와 함께 저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에 묻어(?)버립니다. 눈앞에는 홍이의 찌찌가 부비적거리고 아랫도리는 다정이가 먹고(?)있고....자리가 없어서 들이대지 못하던 하루는 옆에서서 저의 왼손을
자신의 허벅지사이로 넣어버리는....찌릿! 이느낌은!! (스포금지) 헤헷
다정이는 어느덧 제꺼를 다먹엇는지 CD를 끼워주고는 후배위를 하는데....나는 앉아 있는데... 들썩들썩이 힘들엇는데
다정이가 대신해주네요 그러다 갑자기 다른방에서 손님이 나오시네요...멘붕군은 황홀함에 취해 입을 헤 벌리고 침을
흘리고 있엇는데 그모습을 들켜버렷습니다. 그 손님은 샤넬언니랑 팔짱을 끼고 퇴실하고 있엇는데 지나가면서 손님은
웃으시고 샤넬언니는 눈을 흘기네요... 찔끔... 그렇습니다. 샤넬언니도 전에 한번 햇엇죠~ 키킥
손님 배웅을 하고는 저의 오른쪽에 서서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고추에 힘줘야 하는데 자꾸 힘이 빠질려고 하네요
다정 : "오빠! 어서 나의 봉지에 가득싸줘~~" "미칠거 같아...내 안을 휘저어줘~"
으라차차!! 홍이의 찌찌를 깨물며 다정이 봉지에 가득 싸질러 버립니다. 물론 깨문 대가는 치뤗죠...에헴
CD를 해제하고는 폭풍BJ가 시작되는데 온몸이 찌릿한게 바로 이맛 아입니까?!
한번 사정을 하고나서 잠깐의 휴식타임...담배한대 입에 무는 순간... 다정이가 어디론가 손살같이 달려갑니다.
커피한잔을 여유롭게 마시고는 다정이를 찾아 나섯는데 복도에 나와보니 저와 같은 처지의 어떤 아재분이 계시네요~ㅎㅎ 간단히 눈인사를 건넷더니 굉장히 깜놀하시네요~ㅎㅎ 그 손님도 여탑 형님이셧겟죠?!ㅋㅋㅋ
그자리에서 안나오려고 하는 다정이를 질질 끌어서 티방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저의 고추를 입에다 푹!
물려버리니 눈을 흘기면서 눈웃음이....헠! 벌떡 섭니다. 안되겟다! 다시 가자!!
다시 복도로 나왓습니다. 손님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다시한번 눈인사와 고추 인사를 번갈아 해드리고는
다정이를 의자에 엎드리게 해놓고 뒤치기를 하며 양손은 옆에 홍이와 샤넬의 엉덩이를 만집니다.
손님은 홍이한테 빨리고 있엇는데 제가 홍이의 엉덩이를 쓰담쓰담하고 있으니 흥분이 되셧는지
전사하셧더군요!!크크킄 이런이런....내 후기에 다른 손님이 자주 등장하시네....여탑에 닉넴이나 물어볼껄....
설마 고닉넴은 아니셧겟죵?! 뒤치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똥꼬가 간질간질합니다.
뒤를 돌아보니 샤넬이 코박하고 있네요~ㅋㅋ 앞에선 다정이 봉지가 쪼여오고 뒤에선 샤넬이 똥까시를 해주고.... 부르르 떨며 다정이 봉지안에 한번더 가득쏴줫습니다. 사실 이런걸 기대하고 샤워를 박박한거엿거등요!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황홀한 대접을 뒤로하고 나오는데 다정이가 애교스럽게 웃으며 말합니다.
다정 : "다음에 올때는 단체로 하자!!!" 때씹을 하자는 말인데....땡큐죠!!
퇴실하는데 진실장님이 마중을 나오셧네요~ㅋㅋ 진실장님은 연예인 박은혜를 닮앗습니다~
은근히 섹시한 그 분! 백반한그릇을 하고 기쁜맘으로 돌아왓습니다.
신선한 경험을 하고싶다 ----- 강추
한명으로는 만족을 못한다 --- 강추
수위가 뭐냐? 먹는거냐?? ---- 강추
일단 실장이 이뻐야 한다 ---- 강추
정신없이 놀고싶다! --------- 강추
대인기피증 ----------------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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