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하남 레드
아가씨 예명 : 달래
큰일이네요.. 안마를 무슨 10일에 한번씩 가고있어요... ㄷㄷ
저도 제가 무서워지고있습니다.. 저번에 설이한테 너무 감동받아서
재방문한건데 이번에는 다른 언니 달래보고 또 감동먹었네요
둘다 몸매들이.. 너무 좋습니다 .. 와꾸는 개인적으로 설이가 더 나았는데
몸매는 달래가 더 나았습니다 ㅎㅎ
이런 죽여주는 몸매의 언니를 봣는데 그냥 가만히 누워서 서비스받기만 할수없어서
할수있는 모든 스킬을 동원해 역립하다보니까 달래도 좋아하고
저도 오랜만에 혀 좀 뻐근하게 썻더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뿌듯한 기분 느끼면서 연애들어가니 기분좋게 끝까지 달려서 마무리했네요
콘꼈는데도 뭔가 안끼고 여자친구랑 한느낌이랄까요 ..
달래가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거같아요
몸매만 좋은게아니라 센스도 좋은.. 달래랑 즐달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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