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수아를 보게 됐네요 첨에 추천당시에 이쁜 영계가 있다며 추천해주신 봉실장님
으레 그러하듯 들어갔는데 정말 풋풋한느낌에 수아언니가 딱 서있네요
밝게 웃어주며 오히려 리드를 하는데 은근 성숙한면이 있네요 서비스는 물다이나
기타 안마에서 해주는 서비스는 없었지만 없어서 더 괜찮았던것 같기도 하네요ㅋ
왜냐하면 둘이 붙어있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
같이 샤워하면서 매끈한 수아를 매만지고 있으니 이거이거 참을길이 있겠어요?
냅다 침대로 달려서 영계 수아를 달구기 시작합니다 은근 느끼는건지 활어같은반응인지
아직 아리까리 했는데 저도 애무받고 훅 들어오는 수아를 보고선 머쩍은 미소를 지어가며
수아가 한마디 하더군요 오빠 안그렇게 생기셔가지구 애무 왜이렇게 잘해?
어린 수아가 그런 입바른 소리까지 잘하다니 ㅋㅋ 연애감은 수아가 넘 어리고 이뻐서그런지
좋았습니다 아니 좋게 느껴졌다고해야 맞겠네요
한시간내내 연애를 하는건 아니지만 마치 수아랑 한시간은 탕 안에서 정말
진정한 연애를 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잠시 쉬고 갔는데
가는내내 계속 수아생각에 미치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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