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스쿨안마는 초행길이지만,,길치라도 찾기 쉬운장소에 위치해있어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았다,,
내가 한 예약시간은 야간타임이었지만,,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바람에 휴게실에서 백반한끼를 하게 된다,,
사진상으로는 그다지 맛있어보이는 구성은 아니지만,,의외로 맛이 정갈하고 인상깊은 맛이었다,,
주방아줌마의 실력이 좋아서일까? 들릴기회가 있다면 백반은 꼭 필수코스로 드셔보시길 추천드린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부른배를 두드리며 쉬고 있을 찰나,,이제 내가 현수를 만날 시간을 알려주는 스텝,,
여유롭게 스텝을 따라나서며 현수가 있는 티안으로 안내된다,,
고데기를 말아 한껏 멋을 부린 찰랑찰랑한 머리결의 현수,,인증샷에서는 스프라이트 셔츠를 입고 있지만,,
사실 속옷으로만 나를 맞이해,,첫인상부터 불끈거림을 멈출수가 없었다,,
식후땡을 못하고 내려왔기에,,침대옆 탁자에 진열되어 있는 취향에 맞는 담배한개피를 짚어 태운다,,
언제나 비슷한 대화들이지만,,성격이 워낙 좋은 현수와 가까운 감정을 느끼는데는 별 무리가 없었다,,
슬슬 옷을 다 벗어던지고 현수에 이끌림에 들어간 탕방,,
물다이를 따스하게 데우고,,샤워를 받은뒤 누워 현수의 서비스가 들어온다,,
얼마되지 않은 시간에 내 몸의 반응이 강한곳을 찾아내어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애무서비스는 현수가 상당히 좋은 실력을 가진것을 1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깨달을수 있었다,,
더이상 받았다가는 이 위에서 끝나버릴것 같은 위기감에 여기서의 서비스를 마무리 짓고 침대위로 이동한다,,
다시금 마른애무에 불타오르는 내몸의 반응,,단순하지만 단순하지만은 않은 현수의 체위변환의 스킬과 서비스,,
이날도 세번째 달림이라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나올듯 간만보며 마무리가 되지 않는 비루먹을 체력,,
그래서였을까? 현수의 어떻게든 마무리를 해보려는 듣도보도 못한 스킬들에 역설적으로 난 쾌락의 끝을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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