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현 실장님의 강츄 “골드”
딱 내스타일일 거랬는데 어쩜 이래 잘 맞춰
올해 제대로 기세 탓다 전부 즐탕즐탕 초즐탕탕
와꾸? 상당히 만족혀씀
특히 뽀얀피부가 매력적이며 민삘 스타일
여성스러움까지 겸비
몸매는 아쥬~! 임팩트가 이씀
프로필 봐쓸때 슬림한 몸매에 A+길래
실제로 보니 자연스러운 슬림한 몸매
가슴도 적당히 말캉말캉
후다닥씻고 누웠는데 이 장난꾸러기
간지럼 태우기 시작, 근데 나는 무감각 끝판왕
목석과 오빠였던거임 간지럼 안타니 시무룩 ㅋ
방진행 내용이 애인이랑 꽁냥꽁냥 장난치는
느낌으루 쭉~ 부끄럼쟁이 오빠들 보면 좋을듯
아이스브레이킹 아쥬 탁월!!!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렸느니 응당
그 댓가를 치뤄야 할 터 이녀석 아쥬 혼구멍을!!
내줄라 했는데 어쩌다보니 눈마주치고 키스허고
슴가로 내려가서 한껏 탄력좀 느끼다
옆구리 갓더니 간지럼은 지가 졸라타믄서 어딜!
그리고 소중이를 아쥬 열심히... 눈 꼭감고
손으루 입막고선 최대한 소리 안내려 아둥바둥
그러믄서 밑은 빙글빙글 들이미니 완전 꼴릿
(아쥬 솔직한 몸을 가졌구나...)
입을 떼고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보니 아쥬 충분
싸인 보내서 콘 딱 차려는데
풀차징된 똘이 보고 살짝 놀란것 같으다.
음 좁보인감? 아 꽉 들어차네 아쥬 타이트허게
첨엔 걍 눈 깜고 있더니만 점점 피치 올려갈수록
아까 그 개구진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아이고
밑에서 같이치네 같이쳐 고 느낌, 고 표정 좋으니
계속 쳐다봐야거따 자세변경없이 계속 달려
다리위치만 살짝살짝 바까 가믄서!! 계속~ 끝까지
표정이 솔직히 너무 좋았다.
아주 개꼴렷던 표정! 그래서 또 따먹고 싶다.
담엔 뒤치기로 격렬하게 찌찌를 흔들흔들 혀야지
그럼 표정을 못보나? 생각해봉게 벽이 죄다 거울
걱정없이 뒤치기로 따먹을수 있겠군... 데끼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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