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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빨리 전하고자
두괄식으로 후기 작성 하겠습니다.
모찌..
[총평]
이름값 한다는 표현이 이렇게 와 닿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모찌.. 기모찌의 줄임말 같기도 하구.. 찹쌀떡의 일본말 같기도 하고..
어감부터가 쫀쫀하고 탄력있어 보이는 이름인데 ㅎㅎㅎ
그 이름 그대로 정말 탄력있고 매끈한 바디와 최고의 떡감을
느끼게 해준 언니입니다.. 게다가 어여쁜 세련된 와꾸는
찹살떡 안의 달고 진한 앙꼬 처럼 깊은 맛을 더해주네요
애견인과 체육인이 시라면. 한시간이 부족 할 수도 있습니다.
[내용]
엉덩이 씰룩거리는 프로필에서. 하트 뿅뿅 날리는 프로필로
새로 바뀐걸 보고서는. 이야 와꾸도 좋겠다 싶어서 예약 하려는데
담날 보니까. 검은색 블랙아웃.;;;;;;;;;;;;;;;; 혹시나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는. 실장님의 말..
낙담한채 2주정도 지난후 혹시나 하고 들여다본 프로필에.
모찌가 체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전화하고 예약....
나름 빠른 예약이라 생각했는데 앞에 벌써 두 분 대기.. 후.. 아....
약속의 시간이 다가오고 맛동산에 도착해 상기된 표정을 숨기며
계산하고 마인트 콘트롤.
똑똑똑 하고 열리는 문. 오욱. 세련되고 도시적인 마스크와 밝은 미소에
떡감이 정말 좋아보이는. 참 마른 것 같으면서 볼륨감 있는
그런 굉장히 매력적인 바디의 언니가 눈앞에. ㅎㅎㅎㅎ
그간 님 보려고 근 2주 기다렸다고 어필을 하니. 숨기려 하면서도
좋아하는 티가 씰룩씰룩 하는데 귀여운 구석이 은근 있습니다.
본격적인 엔조이 타임
허벅지가 터질뻔 했습니다... 이 혀놀림과 압과 피부결에
모찌의 탄력으로 제 살덩이를 쓸고 지나갈 때 말초신경이 발.기하는게 느껴집니다.
색시한 눈빛도 한 몫 합니다.
여상 정상 옆치기 뒤치기 덮치기 여상 정상 논스톱 체위변경으로
각도에 따라 느껴지는 떡감이 일품입니다.
비슷한 관심사에 대한 얘기를 할때는 눈빛이 달라지며
전문가 모드와 방청객 모드를 번걸아 하는데.. 대화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쫀쫀한 떡감 기분 좋은 언니.. 이름값 제대로 하는 모찌. 즐달 감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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