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레드
아가씨 예명 : 버들이
안마받는 기본 코스로 방문했습니다 언니들 이름 잘몰라서 그냥가서 예쁜언니 해달라고 미팅하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먼저 안마받는데 안마선생님이 말 걸면서 재미있게 안마해주셔서
1시간 즐겁게 안마받고 남자실장님의 안내따라서 2층올라갑니다
노크하고 들어가니까 버들이 대기하고있었는데 와.. 이름이 왜 버들이인줄 알거같아요
김유신이 될거같은느낌! 버들이 이름값하는게 더 웃겻네요 ㅎㅎ
들어오자마자 마실꺼 드릴까요 ~ 하는게 거기서 빵터져서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했지요
그 버들잎 고사 생각나서요 빠르게 헛개차 흡수하고 서비스받는데 생긴거만큼 부드럽게 서비스 잘해주더라구요
물바디 할때는 특히 더더욱 부드러운 피부로 잘비벼줘서 제대로 즐기고
침대로 가서도 어디가지않은 부드러운 혀로 열심히 서비스해주고 연애들어가니
이이상의 극락이 어디잇을가싶을정도로 기분이High했습니다 ~
마무리까지 잘하고 나와서 여실장님한테 잘놀고간다고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계속 웃는상이였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