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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아담사이즈 귀요미 와꾸 초선이의 끈적한 애인모드

    업소명
    구의 스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에 구의-스쿨 안마업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아차산역 3번출구에서 도보 3~5분이내에 있습니다.

    간판이 똭하고 보이니 어렵지않게 찾으실수있을겁니다.

    언제 방문해도 되냐는 질문에 아무때나 된다고 하시길래, 오후 8시쯤 방문을 드렸습니다.

    직원분과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

    여자실장님이셨는데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여자실장님께서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면서 원하시는 언니 있냐고 물어보길래

    알아보고온언니는 없다. 추천을 받겠다 했는데

    이런저런 언니를 불러주시다가.. 귀여운언니는 어떠냐..  완전 좋다고 했지요.

    20분정도 대기가 있다길래 방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시간이되고.. 불다끄고 누워있느라 머리 다 뻗혀서 나오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네요.

    방에 들어가서 언니와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뭔가 룸삘인가...? 하다가 언니가 얼굴을 치켜들고 정면으로 봤는데..

    오마이갓.. 진짜 제가 원하는 얼굴의 이상형이네요...

    작고 아담한 귀요미 스탈...

    특히 이언니 웃는 얼굴이 생글벙글하니 너~~~~~~무 이쁘교 애교 작살입니다.

    저 이런 얼굴 환장합니다..

    너무 좋아요.

    가슴은 A+컵입니다. 자함.

    뻗힌 머리를 보며 빵터져서 오빠 머리다 뻗혔다 ㅋㅋ 자고왔어? 하면서 머리쓰담쓰담해주네요 ㅋㅋ

    언니와 담배하나씩 피고 담소를 나누는데 언니가 벗겨도돼? 라는말에..ㅋㅋ

    제 뱃살이 부끄러워 씻으러 들어간다니까 자신이 씻겨준다며 기다리라고 합니다..

    "오빠 일단 누워요~~"

    소프트한 서비스였지만 제가 너무 원하는 얼굴을 가진여자가 해주는거라 꼴림은 두배..

    물다이를 타주는데 가슴이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진짜 무슨 순두부로 문지르는줄 알았습니다.

    등이 녹는다는 느낌을 받았네요..ㅋㅋ

    이것만 받기에는 뭔가 약하다 싶었는데 빠떼루 자세를 요구합니다..

    어맛..그럼그렇지..내가 그래도 안마에 왔는데..ㅎ

    언니가 손으로 제 꼬를 살살 어루어만져주면서 응꼬를 혀로 파먹습니다..

    너무 미칠것같아서 으어...으어..하다가 거의 1분도안받다가 제가 아악 그만..그만!!

    이래서 멈추게 되었습니다..ㅋㅋ

    언니가 씻겨주는 물샤워를 받고 침대로 가서 앉으니까

    의자위에 한쪽다리를 올리랍니다. 다리 딱올라오니까

    깊숙하게 들어오는 BJ..저 진짜 거기서 꼬가 분기탱천해서 하늘높이 쏟았답니다. 옆거울과 윗거울이 있어서

    언니의 모든 부분을 다 볼수가 있었어요..

    한참을 받다가 언니가 침대에 누우라고 해서 누웠고.. 언니가 다시 온몸을 혀로 적셔주네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69자세를 만듭니다.

    언니가 워낙 깊게 빨아줘서 저또한 혀를 길게 내빼고 언니의 밑에와 응꼬를 제 침으로 적셔놨습니다.

    어느새 끼어진 장갑을 사이로 언니가 위에 와서 꽂네요.

    뒤로 돌아서 여상을 해주는데 저는 언니얼굴과 대박가슴을 보기위해 앞으로 돌아서 해달라고했습니다.

    절보고하는데, 이쁘고 귀여운얼굴..이건뭐..

    제가 아무리 토끼라도 이건뭐..몇번흔드니까 사정감이 오는데 이건뭐...

    너무하다싶을정도로 떡감이 좋으니까 사정감이 하....

    살짝 나온건가 ? 아닌가? 싶을때 언니보고 내려오라고한뒤 정상위로 언니와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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