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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겨가지고 짧고 아담한 것이 제 취향 저격 확실히 하네요 ㅋㅋ
진주. 그. 움짤을 보니까. 웃는 모습 찰나의 순간이 너무 귀여워서..
잔뜩 기대를 하고 예약하고 맛동산 입성 후후훟
사진이랑 똑같죠? 이러니까 움짤은 보정도 힘들다고 ㅋㅋ
하도 언니들 많아서 보정 못한다면서. 보이는 그대로라고 하시는데
기대 이빠이 ㅋ
잠깐의 대기.. 언니의 준비가 끝났다고 소식이 왔는지.
저를 끌고 가는 실장님.ㅋ
문 열리고 나서 앵녕하셍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같은
앵앵이 목소리로 인사를 하는데 귀엽고 제 트타일 이내요
맹~ 한 것 같으면서도 활짝웃을때 밝게 빛나는 고른 치아와
아래로 내려가는 눈꼬리를 보니. 부담없이 편하고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움짤보고 너로 정했어. 라고 말하니까. ㅋㅋ 너무 좋아하네요..
그러면서 옆에 찰싹 붙어가지고 담배한대 피니까 커피 똑~ 따주면서
대령해주고는 팔짱끼고 머리 기대고 잠깐의 대화시간..
밀착되 있으니깐 슬슬 살냄새며 피부결이 느껴지니..
이제 달려야할 신호인 것 같은데.. 어느새 서로 한겹씩 옷을 벗고 있네요 ㅎ
그릏게 다 벗고 샤워 같이 하고 물다이 타는데
너무 간지럽을 많이 타서 스탑을 외치고.. 닦고 나서 다시 침대로 고고고
팔베개 하고 누워서 뻘 소리 하다가. 갑자기 덮치는 키스에
놀람도 잠시.. 그대로 음미하면서 적당히 알찬 젖으로 자연스레 손이 가네요 ..
그렇게 가슴을 주므르고 빨고 밑으로 내려가 계곡탐험을 하고 올라오니
이제 제 바나나 맛을 맘껏 맛보는 진주 ㅋㅋㅋㅋㅋㅋㅋ
성나버린 바나나에 장갑을 슬며시 끼우고 여상부터 시작해서
정상위 옆치기 뒤치기 덮치기까지. 매끄럽게 피스톤 퍽퍽퍽 앙앙앙 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대로 끌어안고서는 서로의 호흡을 느끼다..
마무리 하고 담배한대 더 피고 나왔네요 . ㅋㅋ
귀엽게 생겨가지고 색도 잘하고 사운드도 솔직반응에 몸도
간간히 떨리는 것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교회는 다음주에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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