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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찍고 할인 받아서 그걸 그냥 다시 추가금내고 살따먹기 고거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오케이 하시고는 언니들 준비시킨다고 하시더니
빈방으로 저를 대려가고 안대를 씌웁니다.
쓰읍.. 약간 긴장되고 설래기도 하고.
음... 그래 애무 나랑 안맞는 스탈이면 그것도 쩜 별론데.
미리 해보고 고르는것도 재밌겠네 싶어서 도전!
방에서 안대 쓰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먼저 한명이 들어와서
가슴팍부터 아래까지 삼각존부터 위험존까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혈전에 침을 꽂듯 파파팍 낼름낼름 으으윽. 누굴까 도대체 하면서 상상하니까
더 꼴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러구 나서 몸 다 닦고 나서 ..
다시 또 한분이 똑똑똑 하고 들어와서 낼름낼름 츄름츄릅 빠는데 음.
소프트 하면서 부드러운 혀의 촉감.
아 고민끝에 첫번째 언니로 당첨..
제가 선택한 언니를 다시 보니. 제시였네요 ㅋㅋㅋㅋ
반갑게 인사하고. 너무 자극적이서서 초이스 했다고 잘부탁 한다 했더니
이제 오빠가 나한테 함 잘 해줘야지~ 이러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약간의 담소를 핑퐁 주고 받고 나서 샤워 함 다시 꼼꼼히 하구.
물다이에서 우웍.. 시 ㅍ 미친다 진짜 잦. 이 터지겠네
내 몸의 피가 전부 귀경길 차량 몰리듯 한쪽으로 몰리는 느낌..
사고터치기 전에 스톱 외치고 침대로 고고고고
이미 발정난 개 모드로 변한 저는 제시를 눞히고
이리저리 탐색 헥헷 거리면서 빨아 대니 제시가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느끼는데..
음.. 여자들이 머리를 쓰다듬으면 왜 고분고분 하면서
얌전히 잘 빠는지 알게됐네ㅛㅇ..
내가 얌전하게 더 조심히 열심히 제시를 탐하고 있네요 ㅋㅋ
ICBM 사.정거리도 이길 자신이 생긴 제 곧CHuu는 제시의 언더더스킨으로 깊고 강하게 들어갑닏.
으읏.. 이 뜨겁고 조이는 보.지의 느낌.. 너무 좋네요..
이미 이빠이 흥분돼버린 저는 10분도 못 치고 싸버렸습니다..
피스톤 할때마다 밀착하고선 제 몸을 유린하는 제시의 혀놀림에
말초신경이 폭동을 일으켜. 너무 빨리 싸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런링머신 1시간 뛴것 처럼 아주 개운하고 후회없는 떡이었습니다.
살따먹기초이스.ㅋㅋ 괜차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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