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 160 중반정도?.
외모 : 두 명 정도의 탤런트 싱크가 있긴합니다만
미비하므로 싱크샷은 패스하겠습니다.
섹시하고 귀여운스타일형 얼굴입니다.
슴가 : C컵 정도로 느꼈습니다.
몸매 : 허리, 골반, 엉덩이 라인이 예술입니다.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면을 가지고 있고
애무, 떡감 훌륭합니다.
로리족, 극와꾸족, 극성하드족 제외 하면
99.9% 즐달 가능한 처자라 느꼈습니다.
본격 후기 (상)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현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어떤 스타일 좋아해?
빼는거 없고 몸매 좋으면 좋겠어요.
아~ 서비스 좋고 섹시한 스타일^^
네에~ ^^
세 명 정도의 언냐를 소개 시켜주었는데
나나언니로 부탁하였습니다.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어서 탕밥을 먹고
스탭의 안내로
그 나나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 처자입니다
섹시와귀여움을 가진 얼굴입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언니가 준 캔커피를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등을 돌리더니 오빠 나 지퍼 내려줘~
드디어 언니 옷을 벗기니
검정 란제리가 보이네요.
섹시합니다.
그리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물다이에 엎드려서 발목부터 애무를 받습니다.
입술, 혀, 치아, 손을 모두 쓰네요.
큰 원을 그리면서 주요부위는
혀로 집중공략하는 스타일 입니다.
똥까시는 그리 깊게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바디를 타지는 않는데 애무할때 중력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가슴이
몸에 닿는데 입과 가슴 두곳이 모두 느껴지면서 좋습니다.
바로 누워서 다시 앞판 애무와 사까시를 받습니다.
아름다운 목선과 어깨선에
나도모르게 입을 맞추고 가슴을
어루 만지던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부드럽게 클리애무를 해줍니다.
나나의 손도 저의 그것을
어루만지며 자극시켜주네요.
아 진짜 이거슨 또 처음
경험해보는 자세입니다.
정말 에로틱하다고 할까요.
정말 사랑하는 사이같은 느낌적인 느낌..
존슨은 터지기 직전이네요.
오빠 이제 침대로 갈까~
그래~그래~ ㅎㅎ
젖은 몸을 닦고 침대로 향합니다.
본격후기
방안의 조명도 밝은 편이여서 아주 잘 보입니다 ㅎㅎ
어쩜그리 굴곡이 좋은지..
나나양이 키스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삼각애무를 합니다.
그리고 자세를 돌리더니 69 들어갑니다.
나나는 참 깨끗하고 이쁜 보지입니다.
맛을 보는데 청결제를 썼는지
진짜로 레알 달콤한 맛이 나네요.
역대 보빨중 가장 달콤한 맛이 나네요.
혀로 자극을 해주니 야한 신음소리를 뱉어냅니다.
나나의 뒷라인이 역시 죽입니다.
허리는 가는데 골반이 깡패입니다. 엉덩이도 탱탱하고
기럭지도 좋고 피부도 꿀피부고..
존슨이 아주 그냥 지대로
반응하게 만드네요.
역립이 끝나고 여상을 시전 합니다.
오우... 좋습니다.
이언니 부드럽게 느끼게 살살 방아를 찧어 주네요.
그 모습이 적나라 하게 보입니다.
매끈한 상체와 허리 골반라인을 보고있자니
마치 여신이 제위에 올라타 있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조금씩 몸을 돌리더니 정면으로 올라타서
방아찧기를 하네요.
앗..'데인져 러스~~'
내가 위에서 할께~라고 외쳐봅니다.
언니를 눕히고 아래를 감상하니 한 번더 힘이 들어가네요.
입술을 맞추고 가슴을 만지고 빨며 하면서 삽입을 합니다
아~ 아~~
언니 신음소리 들리고 부드럽게 삽입을 하다가
저도 점점 속도를 높히니 키스를 뿌리치고 끌어 안으면서
격하게 신음 소리를 내주네요.
아악 아악 하악 아아 아악 하악..
저도 못참고 강강강강강으로
계속 하면서 서서히 느낌이 올라옴을 느낍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사정하고 언니위에서 후희를 느낍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사정후에도 쪼여주니
정말 기분좋은 섹스를 느꼈습니다.
고마움에 언니에게 입을 맞추며 나 정말 좋았어라고 해주니
나도 좋았어 오빠라고 웃으며 말해줍니다.
정말 고맙네요.
특히나 가는 허리에 탄탄한 배 골반골반골반!!!!!!
시각적으로 정말 좋은 것은
섹시하다못해 아름답기까지한
그 골반이였네요.
골반 좋은 언니들 대부분은
좀 체형이 옆으로 약간은 퍼진 스타일이
많았는데 이 언니는 허리가 가늘면서
골반이 사롸있으니 정말 꼴립니다.
허벅지도 탄탄한 꿀벅지고
감상할 것이 많은 몸매의 언니네요.
옷을 다시 입혀주고 작별의 포옹과
입맞춤을 나누며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건네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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