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수민
살따먹기가 궁금해서 참을수가 있어야지 ㅋㅋㅋㅋㅋ
돌쇠실장에게 연락해서 예약을하고 방문합니다....
불금이긴했지만.. 오늘은 정말 발정이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바쁜날은 잘 안가는 스타일이지만서도 ㅋ
예약시간보다 무려 40분을 일찍가서 밥한그릇 먹었습니다 . 백반도 맛있는 맛동산
언니들도 맛있고 밥도 맛있고.. 위아래로 호강하는날이네요 ㅋㅋㅋㅋ
껄떡실장의 안내로 언니의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오 가게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조명이 블링블링해졌네요.... ㅋㅋ
언니두명이 저 끝방에서 저를 손짓합니다.... 하... 나의 지상낙원은 저기구나.....
이미지가 상반된 두언니가 저를 기다립니다.. 한명은 대놓고 섹시 한명은 귀여운스타일....
오빠 일단 누워.. 그리고 바로 키스부터 덮쳐버리네요... 69자세로 꼬추 빨아버리는데 다른언니가 저에게 키스를
퍼부어서 69를 못했지만.. 키스도 맛있고 참네..ㅋ ㅋㅋㅋ.. 정신없이 빨리고 빨다가 선택의 시간이 옵니다..
저는 처음부터 시선이 꼿혔던 우월한 기럭지의 그녀를 선택합니다 키가 175는 되어 보이는 그녀...
그녀가 자기 선택해줘서 고맙다며 꼬옥 안기고 키스를 한번 더해주는데.. 아 흐믓하네요 ㅋㅋㅋ
복장도 아주 대담합니다.... 마인드를 엿볼수있죠 ㅋㅋㅋㅋ
이제 같이 방을 옮깁니다.. 그떄부터 시작됩니다. .그녀의 진가가... 2명역할을 혼자 다하네요...
와..................... 이름도 못물어봤어요.. 할거 다하고 물어봤네요.. 너 근데 이름이 뭐니??
빨리도 물어본다며 ㅋㅋㅋ 수민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1시간동안 저를 황제로 만들어놨습니다
이렇게 서비스하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것같은데..정말 지극정성으로 잘해줬습니다 ..
내가 널 선택해서 너가 고마운게 아니라 내가 나에게 고마워해야될것같다고 했습니다 ㅋㅋㅋ
조금전에 집에 왔는데 아직도 후달립니다 ㅋㅋ
이틀정도 몸보신하고 다시 보러가야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