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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음..
프로필 사진은 이쁘장한데 너무 깡마른 스타일 아닌가 싶었는데
직접 보고 나니 맛있게 슬림한 몸이라
보정을 과하게 한건지 살이 좀 보기 좋게 찐건지 물어봤더니.
본인은 후자라고 말을 하네요.
나름 쉬는 날에는 운동도 하고 몸매 관리하려고 노력한다고..
그러면서 자세 몇가지를 보여주는데
헬스를 꽤 오래해온 제가 보기에도.
PT 받고 자세 제대로 배운티가나네요.
이렇게 운동해가며 자기 관리하는 언니.. 좋습니다.
근데 더 좋은건. 얼굴이 진짜 너무 이쁩니다. ㅋ
뭔 새침하게 생긴 애기가 저를 반겨주는데
그대로 멍하게 처다보고 있었네요..
다른 언니들 봤을때는 빠르게 스캔하구
그담에 천천히 장점을 찾아보고 그랬는데
수아는 보자 마자 대놓고 쳐다보고 있으니..
수아 본인은 좀 당황했겠네요. ㅋㅋ
너무 이뻐서 나모 모르게 넋놓고 봤다고 그러니까.
아주 멘트도 너무 올드 아니야 오빠 이러면서
그정도로 이쁘다는 말은 첨이라고 너무 띄워준다고 그러는데
그러면서서 좋다고 웃는 ㅋㅋ 귀엽네요 겸둥이
이쁜것이 성격도 좋네요. 말도 이쁘게 하고. 하는 행동 표정.
이뻐서 그런지 더 이뻐 보입니다.
이런 얼굴로 날 어떻게 빨아줄지 기대가 아주 컸습니다.
본격적으로 탈의를 하고 몸매를 보니. 음.
와꾸에 어울리는 슬림하고 군살 없는 몸매에다.
약간은 아쉽지만 아담하고 봉긋한 가슴. 깔끔히 정리된 숲.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애무과정이야 다들 아시니까 생략하구.
조임과 밀착감이 슬림한 체형치고는 굉장히 좋습니다.
리액션도 좋고. 몸의 반응도 촉촉해 지네요.
올망졸망 이쁜 얼굴이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니까
흥분이 이빠이 대뇌를 자극하구
결국은 엄청나게 싸버렸습니다.
역시 이뻐야 됩니다. 이뻐야 시원하게 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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