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남 - 레드
안마
아가씨 예명 :
((수연))
첫만남부터 굉장한 임팩트를 남긴 아이네요....ㅎㅎ
하남에도 드디어 안마방이생겨서 기쁜마음으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추천받은매니저로 봣는데
일단 와꾸부터 제맘에쏙드는 상큼하고귀여운와꾸엿고 몸매도 여리여리하게 잘빠졋습니다
프리패스감 비쥬얼이에요 ㅋ 이정도면 누가봐도 내상은 없을듯합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자마자 깜빡이없이 바로 훅 들어오는데 와우.....이런건 어디서배웠니~~ ~~~~
요것이 ~ 야시꾸리한 표정으로 저를 농락하듯이 야금야금 저의 살들을 애무해줍니다
짜릿하면서도 서비스해주는 수연이얼굴을보면 이뻐가지고 흐뭇한 아빠미소가 절로 나와요
바톤터치해서 이번엔 제가 수연이의 속살들을 핥아먹는데 상당히 부드럽고 살치살발라먹는느낌입니다
거기에 쎅씨한 신음소리는 덤이요 ㅎ
오랜만에영계를보니까 저도 주체를못해가지고 금방 싸질러버렷는데 다음에 2차전으로 붙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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