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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맛동산 논현동
아가씨 예명 : 쫀득이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귀여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함 볼까 하구 전화해봤더니 어휴. 벌써 예약이 두건이 잡혀있다고;;;ㅣ;
점심때 가서 그럼 밥 시켜 먹고 보면 되겠다 싶어서
두타임 이후로 예약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한시간 전쯤 도착해서 라면 하나 먼저 주문해서 밥까지 말아먹고
칼로리를 이빠이 충전하고 바디프렌드에 누워서
뭉친근육을 풀며 소화를 시킵니다. ㅋㅋ
머 밥도 나오고 안마의자도 있고 하니 한시간 금방이더라구요
그렇게 결전의 시간이 되고, 약간은 떨리는 마음으로
실장님 손에 이끌려 쫀득이 방으로 갑니다. ㅋㅋ
영락없이 움짤이랑 똑같은 모습에 마치 알고 있던 사람 본 것 처럼
웃음이 터져버리네요 ㅋㅋㅋ
방에 들어가니 쫀득이가 웃으면서도 당황해서. 왜 웃냐고 물어보니..
움짤이랑 똑같구 실제로 보니까 더 귀여운거같아서
웃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다행이라고 하면서 고맙다고 그러네요 ㅋㅋ
본인도 그거 찍을때 창피했는데 다른 분들도 오셔서
한번씩 움짤 귀엽다고 한번 보여달라고 그래서 너무 창피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모습도 귀엽도 좋아요ㅋㅋ
몸매는 약통이구요 진짜 귀염상입니다. 완전 민삘이고 선수삘 제로네요
근데 서비스가 약간 반전입니다. 순딩하게 생겨가지고
나름 생각보다 하드하게 들어옵니다. ㅋㅋㅋ 이야.. 까딱하면 거기서 싸버릴뻔ㅋㅋ
여튼 달아오른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서 침대에서 폭풍 피스톤 키스 역립
농밀 모드로 즐기다가 발사. 퓽~ 격렬한 유산소 운동을 한 것 처럼
숨이차네요 ㅋㅋㅋ 숨좀 고르고 물다이 왜케 잘타냐고 했더니..
베테랑 언니들한테 코치 받고 해서 이정도 하는 거라고 첨엔
아예 몰라서 몸부림만 치니까 손님이 애기야 그냥 침대로 가자 이래서
엄청 미안하고 창피했다면서 웃는데
참 열심히 노력해서 손님한테 잘해줄려는게 마인드도 이쁘고 좋습니다.
동글동글한 체형에 꽉 찬 가슴. 착하고 좋은 마인드에 민간인 삘의 아이.. 쫀득이
즐달 할만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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