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 몬가 허접해 지긴 했으나 바뀐건 없기에... ㅋㅋ 가즈아~~ 주간 대표간판이라는 그녀입니다. 명실상부 주간 마스코트지요.... 그녈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보헤미안 " 자유분방한 말투, 또 자유분방한 행동 . 얼굴을 찌뿌리게 만드는 그것이 아닌 본인의 섹스 스타일과 기준에서 나오는 행동들.. 일반적인 안마 언니들과는 다른스타일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저같은 비루한 서생이 보기엔 참으로 신기한.... 다른건 몰라도 섹스에 임하는 열정은 간판급이네요 키스할떄 그냥 해주는게 아닌 " 잘 " 해줘야 하며 역립을 해줄때도 " 잘 " 빨아줘야 하고 섹스를 할땐 더더욱 " 잘 " 해줘야 합니다 아, 탄이는 여자토끼라 어지간한 능력으로도 바르르 떨게 만들 수 있으니 평소보다 조금만 열심히 해 주면 됩니다 두다리 덜덜 떨리는 물다이 서비스도 좋고 꽁냥꽁냥한 애인모드도 좋겠으나 진짜, 리얼, 화끈하다못해 뜨거운 섹스가 그리울때면 꼭, 탄이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녀는 A의 메인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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