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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회사에 여사원분들 왜이렇게 치마들이 짧은지
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해보지만 팽창해 가는 나의 똘똘이를 막지못햇다
끝내 회사근처에 위치한 티파니에 예약을 해놓은상태
딱 마침 외근나오는날이라서 점심시간 오기전에 외근처리해놓고 길을 나선다
안간지 오래되서 그런지 주간에 클럽하는지도 모르고있었다
출근부 눈에 띄는 이름 하나있었는데 승아였다
야간에 한번 봤던애 였는데 ㅎㅎ 클럽은 어떨까 기대된다
티파니에도착해서 약간통통하고 젊은 여자실장님한테 계산을하고
승아로 초이스 클럽에선 서브를 선택할수있는데 오늘 단일 승아만이 보고싶었다
씻고 가운으로갈아입고 가글하고 나온뒤에 왼문을 열고 드러갔는데
쫙빠진 레이싱걸 몸매스타일에 승아가 가린듯 안가린듯 애매모호한 옷상태로
웃으면서 오빠 안녕 ? 인사한다 지명이라더니 오빠 우리 봤었나 ?
이런 이야기가 오가면서 나를 이끌고 쇼파로 안착시킨다 쇼파에서
승아가 내 가운을 풀어헤치고 서서히 애무해간다
근데 이런 승아의 모습이 조금은 낮설어서 거짓말 조금보태서
진짜 클럽에서 옆에 사람들이 있는데 그자리에서 원나잇하는여자처럼 느껴졌다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하는것은 언제나 짜릿한 스릴처럼다가온다
조금은 어두컴컴한 조명빛에 레이저불빛이 교차하는게 시각을 교란시킨다
먼저온 게스트들이 좀있었다 다른쪽에서 쇼파 문열려있는방 안에서 떡치는소리와 신음소리가 전해져온다
클럽에 큰음악소리와 신음소리가 믹싱이되면서
분위기가 공기가 너무 더운느낌 약간의 환각의 증세를 일으키는것같다
진정한 탐닉과 환락만이 존재하는곳에서 승아의 애무는 척척진행되면서
어느새 풀발된 나의 똘똘이를 탐하고 있었다
나역시 그런 승아의 젖가슴을 세기를 조정하면서 주물럿다 쥐었다를 반복하였다
회사에서 외근 나왔던 나는 외근의 목적이란건 이미 없었고
승아의 조금씩 젖어가는 소중이를 목표로 손을 옮기며 축축히 젖어가는걸 느끼고
승아도 타이팅이 된걸 안건지 몸을 좌위로 해서 살짝 틀면서 뒤로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한다
입으로 CD를 창착하고 그녀의 소중이를 나의 똘똘이를 밀어넣는순간 황홀지경에 이르럿고
전혀 의식하지못한체 빨라져가는 피스톤질
승아의 섹시한 입술에 입을 살짝입을 맞추면서 계속진행 되어갔다
분위기에 취한건지 새로운걸 시도할준비가 된건지 자세를 바꿔서 나 자신을
쇼파위로 그위에 승아를 앉혔다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이에게 소중이가
다보여도 상관없다는듯이 다보이는 자세 너무나도 흥분되서 고개를 돌려 그녀의 입술에 입을맞췄다
이성이 날아갈것같은 순간 들려온 외마디 ("오~~빠아")와 함께 내 씨앗들이 그녀소중이로 분출됬다.
쇼파 바로 옆방으로 가서 샤워를하면서 아쉬운건지 승아를 가슴을 계속 만져댔다
승아자신도 되게 즐기는 시간이 됬다고 고맙단 이야기를 들었고
귀신에 씌인것처럼 제정신이 아니란생각이들었다.
일상을 벗어난 일탈을 마무리짖는다 업소를 벗어나자
정신이 드는게 얼른 업무를 봐야겠다는 일념으로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강인하게 새겨진 그 흥분속에 기억들은 잘 지워지지가 않는다
일손이 잡히지 않아 먼저 이글을 남기고 일에 전념하는게
어떨까하면서 후기를 썻습니다 이제야 좀 차분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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