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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한화팬인가?
언니들 출근부에 불꽃 마크가 박히면
떡에 환장한다구 ㅋㅋㅋ 웃기네여
그간 후기를 좀 읽어보니 라이가 와꾸가 좋구
연애도 잘한다는 평이 있어서
게다가 떡에 환장한다는 불꽃마크까지 붙어있어서
예약 실패 하는거 아닌가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전화 예약시도. ㅋㅋ
두시간 뒤는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점심때랑 딱 겹치겠네
싶어서 오케이 콜 하구 점심때 회사 빠져나와서
잠깐 볼일있다고 구라치고 차 끌고 맛동산으로 ㄱㄱ
여튼 실장님께 기대 있빠이 하고 있는데
기대 해도 되냐 하니깐.
여유 있는 표정으로 그럼요~ 이러네요 ㅋㅋ
안내 받고 들어가니 오함마. 키가 길쭉길쭉하고
젖도 인위적이지 않게 수술을 안한건지 비컵정도 돼보이네요
얼굴 졸라게 이쁩니다. 솔직히 약간 성형삘이긴 한데
막 어색한게 아니고 공을 들여서 만든 얼굴 같네요 ㅋㅋ
라이한테 그 얘기 하니까
원래 바탕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유쾌하게 받아치네요 ㅋㅋ
뭐 연애타임 내용은 굳이 써봐야 저보다 더 선수형님들이
수두록하니까 별 도움은 안될 것 같고
그래도 쓰자면 안마 특유의 하드하고 일방적인 서비스는 아니구요
약간 노말한데 애인모드도 살짝 가미 되어 있으면서
오피보다는 타이트한 느낌의 강도 입니다.
뭐 라이 얼굴이 이뻐서 보느라고 넑놓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일단 연애감도 좋고 오피나 휴게에 있는 나이만 어리고
뭣도 못하는 애들보다 훨 좋았습니다.
말토 통하고 몸도 통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여운이 남아있어서 실장님이 식사좀 하시라 그래서
라면 먹고 소화 시킬겸 후기 남겨봅니다. ㅋㅋ
직원들도 친절하구여 대접받는 느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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