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림이라는 예명을 쓸대부터 봐왔던 영미언니 오늘 떡쟁이
신청해서 만났습니다 ~ 일요일인만큼 당첨여뷰는 크게 기대하지않고 문자 보낸다음
딱 30분만 기다렸다가 안오면 빨리 예약하자 했는데 에이 오늘도 역시 안됫구나
뻇기기전에 빨리하자 했는데 당첨문자가 딱!! 이런 운도 따라주네요 ㅋㅋ
그래서 그런가 발걸음은 더욱 가벼웠습니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뭔가 상당히 업되있네요
컨디션이 만빵 ㅋㅋ 배도 든든히 채우고 도착해서 영미언니 방으로 갔습니다
얼굴한번 보고 잘빠진 다리한번 쓰윽보고나니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떳습니다 ㅋㅋㅋㅋ
옆에 딱 붙어서 다리를 자꾸 제쪽으로 밀착하는데 손이 가만있질않네요 정말 꼴릿꼴릿 했습니다
담배하나피고 언니와 샤워 고고 영미가 씻겨주는데 아무렇지안은척 해볼려했는데
동생 뽀드득 씻겨주는데 저절로 뒷끔치가 들썩들썩 했네요 ㅋㅋ 그래서 물다이는 그냥 안하고
급한 마음에 영미와 더 뜨거운 시간을 보내기위해 침대로 갔습니다 영미가 먼저 공격이 들어오고
계속 받다가 저도 역립을 ㅎ 서로 촉촉 젖은걸 확인후 아주 활활 불태웠습니다
떡감은 또 얼마나 좋은지 이것저것 막 다해보고싶었는데 아 동생이 말을 안듣네요 ...
결국은 정상으로 마무리 ㅠㅠ 너무 아쉬워서 한타임 더 하려했는데 무한으로 변경조차 안된다
하시네용 ㅠㅠ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보기로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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