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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구의-스쿨 필견녀 작고 아담한 포켓걸 초선 접견!

    업소명
    구의 스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1. Intro

    이번에 오픈하게된 아차산역 3번출구에 있는 구의-스쿨

    강북에 예전에 유명했던 안마자리였다고 합니다.

    아차산역에서 나오면 쉽게 [안마]라는 간판이 커서 멀리서 봐서 눈에 띄어요.



    2. 업소방문

    야간 초저녁에 방문해보니 보통의 업소와는 달리 오픈 치곤? 손님들이 넘쳐나네요.

    좀 일찍와서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하고 있으니 실장님의 꼼꼼한 스타일 미팅을 받습니다.

    정말 언니들 Pool로 승부해서그런지 왠만한 스타일 언니는 모두 확보되어있네요.

    그중에 아담하고 이쁜 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잠시 대기하다 엘베타고 올라갑니다.



    3. 언니만남

    와꾸 : 95/100 (잘모르지만 민삘99%. 개인적으로 포켓걸이미지)
    몸매 : 97/100 (아담표준. 적당한 A+)
    마인드 : 100/100 (애인모드, 하드함, 질퍽함, 흥분, 활어 다 갖춤)

    방문이 열리며 언니가 반겨주는데 실장님 말대로 슬림하고 아담하네요. 

    대화도 안어색하게 말도 너무 잘하네요. 자기가 이쁜줄 잘 모름..

    같이 대화를 하면서 눈웃음 작렬하고  스킨쉽 좋습니다.



    4. 물다이서비스

    물다이에 엎드려서 간단히 다시 씻겨주고 바로 아쿠아바르고 올라탑니다.

    온몸으로 바디한번 타고 부황떠주는데 혀가 부드러운건지 물다이에 느낌이 별로 없는 나인데 내가 활어가 되네요.

    부드러운 똥까시를 해줄때 내가 너무 파닥거려서 그녀가 한손으로 지긋이 엉덩이를 눌러주고 계속 빨아줍니다.

    온몸을 휘감아주는 부황에 정신못차리고 있으니 뒷판이 끝나네요.

    앞판을 받으려는데 옆 창문에서 냉기가 자꾸 내려와 몸이 추워서 바로 아쿠아 씻기로했네요.



    5. 이런 색녀...

    물기를 먼저닦고 침대에 걸터앉아있으니 초선이도 물기를 닦고 내 앞으로와 서서 딥키스를 먼저 해줍니다.

    혀를 길게빼고 내 입안으로 깊숙하게 넣어서 돌려주는 질퍽한 키스를 하네요.

    그 뒤에 양쪽 가슴을 맛깔나게 빨아주고 무릎꿇고 BJ를 해줍니다.

    BJ를 상당히 오래해주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BJ하다 쌍방울 빨다 BJ하다 허벅지 애무해주다...

    그녀의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고나니 초선이가 침대 위로 올라가 역립자세를 자연스레 취합니다.

    그녀위로 포개져서 올라탄다음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자세잡고 가슴을 빨아주니 가슴부터 잘 느끼네요.

    소중이를 손으로 살살 약올리니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합니다.

    자세를 바꿔 소중이를 입으로 애무해주니 반응이 격해지네요.

    허리가 들썩들썩거려서 그녀의 소중이가 내 얼굴을 몇번 때렸습니다.

    한참 애무하고있는데 그녀가 똘똘이를 빨고싶다며 69해달라고 합니다.

    남자상위 69를하니 똘똘이는 안물고 내 똥꼬를 혀로 아주 후벼파는 그녀.

    물다이에서는 똥까시가 부드러웠다면 침대에서는 똥꼬를 아주 작살내버리네요.

    서로 은밀한곳을 집중적으로 물고빨고하다가 멈추고 콘돔을 찾아 입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역시 예상대로 반응이 격정적이네요.

    정상위 자세에서 그녀가 자기 손으로 클리를 거칠게 비비며 흥분을 고조시킵니다.

    자세를 바꾸려고 잠시 그녀의 소중이에서 내 똘똘이를 빼는데....

    헉... 언제 나왔는지 맑은물이아닌 허~~연 국물이 흘러내리고 열정적인 떡방아로 허연물이 사방에 튀었네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는 빨리 넣어달라며 다시 정상위로 또 들어갑니다.

    팔로 감싸고 다리로 내 몸을 감싸니 도망도 못가고 정상위로 신나게 달리다가 폭발하듯 발사했네요.

    초선이가 일어나 콘돔을 정리해주고 같이 침대에 앉아 수다삼매경에 빠질무렵..바로 콜이 울립니다.

    샤워실로가서 그녀가 다시 깨끗히 씻겨주는데 수다가 끊이지않네요.

    자기는 피부좋은 남자가 좋다며 흥분된다고 합니다. 피부미남 칭찬받았네요.ㅋㅋㅋ

    이런 와꾸에 질퍽하게 연애할수 있는 언니를 만났다는게 참 행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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