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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리뉴얼 중이라고 이벤트 정보나 사진이 없어졌는데 일단 방문합니다
이것저것 고민할거 없이 클럽으로 할지 그냥 방으로 바로갈지만 정하면 되거든요
그날그날 실장님의 추천에 따라 코스를 정하는지라.....
방문당일에도 미팅후 아가씨 추천받아 클럽으로 진행합니다
한가로운 낮시간이었지만 저처럼 낮거리가 땡기는 사람이 많았는지
클럽룸에 인원이 제법 되더군요
여실장님 안내로 방으로 가면 메인파트너 이외에 몇몇 아가씨들이 호기롭게 반겨줍니다
그날의 파트너는 철수라는 아이였습니다
번쩍이는 클럽 조명속에서 단연 빛을 발하는 꿀피부와 와꾸를 지녔네요
외에도 전에 한번 봤던 수와 처음본 아가씨가 도움을 줍니다
저말고도 두분정도가 있었는데
한분은 언니 두명과 2:1을 진행하더군요...능력자 인정!!!
다른한분은 벌써 사정을 하셨는지 뒤로 넣은채로 움찔움찔 하십니다
눈은 다른팀을 구경하면서 두 손은 저를위해 달려드는 아가씨들을 주물러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잼있게 놀다가라며 수와 다른언니가 나가고
철수의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방으로 향합니다
다른방에 아까 아가씨 두명과 쓰리썸을 즐기던 분을 또 뵙네요 ㅎㅎㅎ
엄지척!!을 날려줍니다
저도 남은시간 철수와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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