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연타로 쭉 쉬면서 이리저리 막 시달리면서 돌아다녔더니 몸이 여간 찌부둥한게 아니더군요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서 오피방 보려고 킵해뒀던 언니가 출근부에 떴길래 연락을해봤지만 예약실패네요... 시간대가 안맞아버리네여 그래서 자주다니는 티파니에 연락을 넣었습니다 여기 주간 안본지 한참됬는데 새로운 언니들이 많이보이네여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가기로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도착하니 은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 ^ 빠에 앉아서 음료한잔하며 미팅 봐주시는데 소연이라는 친구 괜찮다고 추천 넣어주시더라구요 소연이로 결정하고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가운으로 체인지하고 나오니깐 준비되어있다고하네요 안내를 받아서 뷰티풀걸 소연방으로 입장 민삘 와꾸에 딱좋은 키에 늘씬하게 몸매 잘빠졌고 가슴은 -C 정도 되어보이네여 홀복이 살짝벌어져서 찔끔 찔끔보이는게 야릇한 기분이였습니다 이방은 안마라기보단 딱 오피라는게 맞네여 신기하게 탕에놀러왔는데 OP에온 기분입니다 인사나누면서 담배하나 물고 태우다가 소연이가 무흡연이라길래 바로 껐습니다 담배 자욱한연기가 빠지기전쯤에 소연이에게 궁금한거 이런저런거 물어봤고 서로의 마음도 준비가 된거같아서 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소연이두 홀복을 쓱 벗더라구요 벗은몸을 보니까 슬랜더라하기엔 좀그렇고 글래머가 맞는표현인가 ? 해깔리네요 뭐 기준점에 따라다르지만 슬랜더같은글래머라 하겠습니다 가슴은 튜닝인거같네요 딱 만져보지않아도 모양만봐도 판단이 되네여 골반쪽이 무척맘에 듭니다 ㅎㅎ 가슴속이 설레이네요 침대에 누웠더니 소연이와 단키를 나눈뒤에 자신머리를 오른손으로 살짝 뒤로 넘겨서 잡더니 애무가 시작됩니다 꼭지부터 살살 부드럽게 조금 강하게 강약조절 나쁘진않네여 혓바닥으로 쭉 핧으면서 배쪽으로 내려가더니 사타구니쪽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간지럽네요 너무 좋아서 움찔움찔거리면서 다리가 자꾸 움직였더니 얼굴 때릴까바 불안했나봅니다 소연이한테 혼났습니다 ㅠㅠ 오빠좀 가만히좀있어 미안 촐싹안댈께 라고 이야기한뒤에 손으로 똘똘이 쪼물딱쪼물닥하더니 BJ 해줍니다 아~ 이 느낌이 그리웠어 그러다가 조개맛을 보고 싶어서 소연이한테 궁댕이를 돌리라한다음 역립들어갔네여 냄새가 하나도 나질않았어여 관리자체를 잘하는 깨끗한 언니라고 할수있겠습니다 혓바닥으로 낼름낼름 빨아도 보고 하는데 소연이 신음소리가 예사롭지않네여 리얼반응이네여 내 똘똘이를 빠는소린지 신음소리인지 조금씩 소리가 커지면서 분간이 안가는 시점에서 제 똘똘이가 풀발이 된상태 CD를 장착하고 초반부터 소연이 골반을 열심히봤던본인 소연이를 뒷치기 자세로 가즈아!! 아 궁댕이 찰싹찰싹 하면서 소연이 신음소리가 진짜 큰데 이거 다른데 막 들리는거아니야 ? 라고 말했더니 오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지금 좋으니까 빨리 박아줘 라고 이야기해주네여 저는 신이나서 점점 박음질이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끝내면 아쉬울까바 자세를 바꿔줬죠 앞으로 돌려서 제가 아래로 소연이를 살짝 위로해서 비스듬이해서 박아 보는데 얼굴도 이쁘고 소연이 젖가슴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살짝씩 통통통 거리는게 손이 저절로 움직여서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얼굴옴겨서 한번 맛도 보고 소연이 입술에 장키 하면서 흥분의 도가니가 도달했을때 그대로 찍싸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난연인처럼 뜨거운 사랑나눴네여 샤워부스에서 샤워하고 안에서 담배하나 피고 나와서 소연이 이야기들어주면서 폰울리기에 빠이빠이하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둥글게둥글게 생각해보니까 오피갔으면 즐달했을까요 ? 그건 다음에 예약에 성공하면,, 은실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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