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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불기둥 뜨겁게 타올랐다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모찌



    모찌는 굉장히 와일드하고 때로는 여성스럽고 때로는 애인같은 느낌이

    굉장히 좋은 언니입니다 ㅋ 맛동산을 주로 다니는편이지만 저같이

    낮걸이하면서 여유시간이 일정치 않은 사람들은 여러가지 할인혜택을

    볼 수 있기때문에 굉장히 좋기도 하구요 이번에는 무한데이때 방문했죠

    사실 여러번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시간땜에 사실 모찌가 땡기기도했죠

    어머 왔냐면서 저를 침대에 앉혀놓고 폭풍키스해줍니다 벌떡 슨 동생을 보더니

    벌써 반응이 오냐면서 키득키득 하면서도 제 동생을 놓치 않습니다 ㅋ

    샤워하면서 어쩜 이렇게 쪼물딱거리는지 동생이 죽을틈이 없는 상태로

    물다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안받으려고 했는데 기어코 저를 눕히더니

    그대로 후루룩짭짭 ㅋㅋ 어우 잠시 정신줄 놓고 있는데 서비스 도중인 상태에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너무 순식간이라 말도 못하고 당황한나머지 ㅋㅋㅋ

    이미 이런 상황까지 의도한 모양이더군요 미심쩍게 활짝 웃어보이더니

    마저 씻고 침대가서 저도 의욕을 불태우며 역립하기 시작합니다 분명 나랑

    같이 씻고 나왔는데 약간만 했을뿐인데 아래가 촉촉하니 찔끔찔끔씩

    나오고 있더군요 왜 이런게 나오냐고 뭐라했더니 저땜에 그런다네요 ㅋㅋ

    방금 발사하고 왔는데 제 동생녀석도 벌써 반응을 시작합니다

    자연스레 위로 올라와서 여상하기 시작하는데 탱탱한 엉덩이를 질끈

    부여잡고 흔들어봅니다 굉장한 쪼임과 떡감으로 여상을 더하고 싶었는데

    이대로 또 발사할거 같아서 잠시 타이밍 조절하면서 뒤로 강하게

    해봅니다 사실 의도된건 아니었는데 너무 서로 흥분한 나머지

    굉장히 짜릿한 장면들이 연출이 많이 됐었습니다 ㅋ

    그러다 막바지엔 다시 모찌를 눕혀서 위에서 발사했습니다.

    잠시 쉬고 있는데 저한테 악마의 미소를 띄며 슬금슬금 다가오길래

    나도 진짜 이제 못하겠다하니까 나는 아직멀었다고 계속 덤비는걸

    뿌리치느라 혼났습니다 ㅋㅋ 성격도 워낙 호탕하고 비쥬얼적으로는

    정말 최강이지 않나 싶은 언니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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