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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아담한 포켓걸 귀요미스타일 초선이와의 만남!!

    업소명
    구의 스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언니가 기다리는 티방으로 입장하니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와 함께 재빠르게 티 언니를 얼굴을 제일먼저

    스캔 해 봅니다.

    작고 아담한 귀요미 스타이을 가진 여리여리한 언니네요..

    실장님 말씀대로... 또 저의 바램대로....

    애교가 많은~~~ 

    실장님 말대로 언니가 아담하고 했지만.. 슬림해서 그런지 조금 더 키가 커 보였고,

    가슴을 실장님 말씀대로 작은 편이었지만..

    작으면 어떻습니까? 와꾸가 되는데... ㅎㅎ

    웃는 얼굴이 정말 샤방샤방하고,포켓걸 느낌의 귀요미입니다.

    성격은 좋은지.. 대화로 살살 외로운 저의 마음을 녹이기 시작하네요..

    담배 타임을 가지면서 초선 언니와 이야기를 한번 해 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던 잘 웃는 티 언니~~

    하지만 그 웃음이 절대적인 가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 

    만약 그 웃음이 가식적이라고 하면 티 언니는 연기자를 해도 될 정도입니다. ㅎㅎ

    그래서 물다이를 하는지 물어보니... 당연히 한다고 하네요~~

    헐~~~ 티 언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담하고 귀욤귀욤한데...

    누가 봐도 물다이는 안 탈것 같은데....

    그리고 누가봐도 물다이 안타도 즐달일텐데....

    이 언니는 굉장히 열정적인 것 같습니다.

    티 언니의 물다이를 너무나도 받고 싶어서 언능 담배를 끄고나서

    샤워실로 향합니다.

    언니의 벗은 몸을 보고... 언니가 샤워시켜 주는동안에

    티 언니에게 샤워시 가슴터치에 관하여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열심히 가슴을 만져봅니다.

    보들보들... 아흑~~~ 넘흐 조타 조아~~

    물다이에 엎드려서 얼릉 티 언니에게 올라오라고 눈빛을 보냅니다. 크크
     
    엎드려 누워 있으니 티 언니가 제 위로 올라와서는 말캉말캉한 가슴과 젖꼭지를 사용해

    등과 엉덩이에 비비기 시작합니다.

    처녀인 여자친구에게 삽입을 시도할 때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진입을 하는 느낌처럼

    티 언니도 가슴과 젖꼭지를 아주 조심스럽게 ..

    느낌은 부드럽다... 기분좋다... 라는 것보다는 소중히 생각해주는것 같다 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성심성의껏 다이 타는 티 언니가 너무 이쁠 수가 없네요~

    그리곤 등판 애무가 들어오는데 입술과 이빨을 사용하는데...

    찌릿한 전율감이 한층 몸을 들썩 거리게 합니다.

    이윽고 앞으로 누워서는 티 언니의 애무 하는 모습... 부비부비 하는 모습을 감상하며,

    황홀한 접대를 받아 봅니다~

    역시나 티언니도 똘똘이를 애무할때는 많이 버거워 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BJ를 하고는~~

    정성스러운 물다이를 받은 뒤에 침대로 이동해서는 티 언니가 바로 올라와서

    똘똘이를 공략합니다. 크크

    많이 버거웠지만 참고 입을 크게 벌려서 애무하는 언니의 모습이

    너무나도 도발적이었습니다.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시도하곤~~ 여상에서 조금 하다가

    바로 자세를 바꾸곤~~~

    후뱅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바꾸어~~ 최대한으로 집중을 하기 시작합니다.

    빠른 사정을 위한 집중~~ 집중...

    티 언니는 집중하는 요염하게 노려보며~

    젖꼭지를 강/약 조절해 가면서 만지며,

    흐느끼는 소리를 내며~~

    그렇게 시원한 샷~~~ 샷~~~ 굿 샷~~~ 을 해봅니다.

    이렇게 즐달의 기회를 주신 아달 관계자분들께 감사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강남 이외에도

    절대적으로 괜찮고 이쁜 언니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알게 된

    동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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