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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마 & 강남 식스나인
아가씨 예명 : 봄
지난주 포인트경매로 선릉 스쿨에 당첨되었는데 식스나인으로 변경이 됬네요..
처음으로 강남 안마 업장에 방문하는거라 설레네요...
전화로 실장님께 문의 후 처음 방문이지만 쉽게 업장을 찾아서 입구에 들어갑니다..
여자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후 봄이 언니 보면 될 거 같다고 하면서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 하고 나옵니다.
이번엔 남자 실장님이 저를 안내해 주는 데 마치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
실장님께서 문을 조심스럽게 노크 후 방 안에 있던 봄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키는 160 중반에 전체적으로 약통 스타일 와꾸는 민필 70+ 섹시함 30% 정도
교복 입고 있었는데 살짝 보이는 가슴과 S라인 엉덩이가 눈에 띄네요..
타업장에 있다 최근에 식스나인에 왔다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애인모드로 훌륭합니다..
언니가 제가 입고 있던 가운을 벗기고 언니도 옷을 벗습니다.
그리고 언니의 리드에 따라 간단히 몸을 씻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일단 침대에 누웠는데 언니가 페페를 가져와서 온몸에 바른 후 물다이 타줍니다.
그리고 나서 언니가 귀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온 몸을 애무해주는데 서비스 장난아니네요 !!!
인덕원이랑 지방 쪽 안마 가고 실망만 많이 했었는데 역시 강남 안마는 서비스 부터가 다르네요.
언니한테 모든 걸 맏기고 시체처럼 가만히 있었는데 쉬지 않고 30분은 서비스 받은 듯.
언니한테 너무 하드하게 서비스 받는 거 같아서 언니한테 쉬엄쉬엄 해도 된다고 하니 언니 曰
" 회원님들이 귀한 돈으로 오신 건데 적당히 서비스 해주는 거 싫어 !!! "
이런 마인드 탑재 한 언니 진짜 간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
그리고 탕 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의자에 한 쪽 다리 올리라고 해서 올렸더니 무릎 꿇고 사까시 + 뒤에서 바디 타주
면서 언니가 손으로 가슴하고 보지 손으로 마음껏 만지라고 해서 여한이 없이 만졌더니 서비스 하나만으로도 쌀 거 같
네요 !!!
다시 침대에 누워 바디 좀 타고 CD 착용 후 연애 들어 가는데 그전에 서비스 너무 잘받아서 펌핑질 10여 번 정도
하다 사정.... ㅠㅠ
사정 후 언니가 CD 벗겨주면서 다시 사까시 .... ㅠㅠ
마지막에 같이 샤워하고 얘기좀 하는데 예비콜이 4번 정도 울렸는데 신경 안쓰는 대박 언니 !!!!
얘기 다 마치고 인터콜 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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