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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오픈했다고 하길래 궁금하고 출근부도 좋아보이길래
좋아보여서 구의-스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가서 들어가니 카운터에서 스텝들이 맞이를 해줬습니다.
계산후 샤워를 한뒤 여자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얘기하니 메모를 하시더니 잠시후 오시더니 이름은 유리고
서비스 잘하는 싹싹한 언니라고 얘기를 해주네요 ㅎㅎ
방에 들어가니 유리언니가 딱 대기하고 밝은미소로 인사를 하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약간 통통한 몸매여서 더 보기가 좋았습니다.
방에서 담배를 피면서 커피도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로
어색한 분위기를 잘 풀어가네요~
확실히 옆에서 보니 긴 파마머리에 잘 웃고 서비스 정신이 좋아보였어요.
이쁜것도 있는데 매력도 있습니다.^^
이야기를 살짝 나누고 바로 시작되는 물다이 결과적으로는 대박이였습니다.
간만에 물다이 제대로 받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엎드려서 해주는데 와.. 가슴
실화 입니까... 원피스 벗을때 부터 시선이 가긴했었는데 자연산 가슴 !!
B 라고 하지만 제가 볼땐 더 커보이는거같아요. 꼭지도 예쁘고
이런 몸매로 물다이를 타주니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소리또한 얼마나
야하던지 또 혀가 얼마나 부드럽던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스킬 엄청납니다. 한번의 고비를 넘기고 본게임을 언넝 들어가자고 말했습니다.
이제 시작 되는 본게임 ! 유리의 벗은 몸을 보니 너무나 자극적이고 유리의
서비스를 사방으로 보자 더욱더 흥분되는 제 동생 ..
말도 안했는데 그녀의 꽃잎이 제눈과 입앞에 자동으로 와있네요..
저도 참지 못하고 바로 유리의 꽃잎을 마구마구 괴롭혀 봅니다.
유리도 반응이 오는지 바로 위에 올라타기 시전.. 여기서 놀란게 전 노콘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노콘으로 하나 생각하면서 자세를 바꾸니 언제 장착 되었는지
콘이 있네요.. 와 얼마나 스킬이 좋았으면 몰랐을까요. 전 밑에있는
어여쁜 유리의 꽃잎과 제 동생을 합체 시켜 박음질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좋았던 나머지 버티지 못하고 발사하였습니다...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서로 꼭 끌어 안고 있다가 다시 담배를 같이 피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다시한번 씻김을 받고 같이 방을나와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배웅을 해주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대기방에가서 친절한 여자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스쿨의 친절에 끝판왕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실장님부터 스텝들 그리고 유리언니까지 몸에 베인 친절이 절 완벽한 힐링으로 이끌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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