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데이 생각했으나 요일이벤트가 수시로 바뀐다는걸 인지하고있으면서도
확인안하고 갔다가 오늘 슈퍼파워데이였네요 ㅋㅋㅋ 근데 이미 무한으로 맘먹고
온 저는 오렌만에 만나보는 깨비언니 보기로하고 대기했습니다
몇일 푹쉬고온 깨비언니~ 얼굴도 많이좋아보였습니다 예전엔 육덕에 가까운 글래머였다면
지금은 상당히 보기좋았습니다 전부터 느껴졋던 각선미 라인은 정말 찰지고 이쁘네요
언니도 아침이라 그런지 뭔가 말투도 에너지 넘쳐보였고 아 오늘도 즐탕이구나 속으로 외쳤네요
일단 씻고 물다이 우선 굉장히 꼼꼼히하는데 그리고 길게 태워주네요 물다이 좋아하는 손님들은
보면 뻑갈듯 하네요 설렁설렁 하기보단 상당히 프로마인드가 돛보이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엉덩이가 큰건알았지만 은근 자기엉덩이에대한 자부심도 있어보엿습니다 ㅋㅋ
후배위가 좋다면서 연애할때 정상위로 잠깐 여성상위로 잠깐하다가 후배위로
체인지하는데 와 그런 느낌은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폭포수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깨비언니도 마치 굶주린 야수모드로 받아주기 시작하는데 후배위로만 두번했네요 ㅋㅋ
용케 한번하고 쉬려나 했건만 정말 충격적인 후배위의 놀림에 저말고도 여럿
죽을듯싶네요 와꾸는 저는 평타정도 였지만 밝은 미소와 마인드 서비스까지
그야말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안마다운 언니였네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