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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후기만 눈팅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오늘에서야 아다리가 맞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전화로 가게위치를 물어서 갔는데 1층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을 하니깐 먼가 조금은 오래된듯한
건물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다르겠지하고 엘베를 타고 올라 갔습니다.
엘베를 타고 올라가 문이열리고 들어가니깐 내부는 아까 본거와는 정반대로 정말 깨끗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운터 앞에서 계산을 하고 샤워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샤워실로 조금은 아담한 공간이지만
개운하게 씻고 나와서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스타일미팅을 마무리 하고 나서 저는 마사지보다 서비스를 먼저 받기를 원해서
서비스를 먼저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승연라는 친구를 소개를 해줬는데요
방에들어가서 정말 숨죽이고 서비스만 겁나 열심히 받았습니다.
얘기를 안한거는 아니지만 정말 서비스 시간동안만큼은 서비스를 하드하게 받았네요
연애타임에는 신음소리가 대신 답을 해주네요. 제가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격해지는 승연의 신음을 듣고 있으니 정말이지 정ㅋ벅ㅋ 이라도 한듯이 좋았습니다.
격하고 부드럽게 연애를 다하고 마사지를 받으로 갔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에는 정말 세상을 다가진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몸이 완전 시원하고 정말 상쾌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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