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2달정도 만난 여자친구 연락두절에 어이없어서
업소 갈까 고민 했습니다 근데 양심 좀 걸려서 오피나 안마는 못가겠고
란제리로 갔어요, 견적은 몇군데 물어봐도 다 똑같은 정찰제 같고...
응대전화가 가장 좋은분으로 가자 생각햇는데 확실히 여실장님이라 그런가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가고싶게 통화를 잘해주시더라구요 ㅎㅎ
평일이여서 그런지 아가씨들은 출근 많이 했는데 손님이 별로 없다고
오면 초이스 많이 보여주겠다 약속해서 믿고 출발
도착하니 룸 대기는 없었고 곳곳에 아가씨들이..ㅎㅎ
초이스는 꽤나 봤어요 23명
그 중 귀엽게 생긴 맘에 드는 아가씨가있어서 앉히고
인사받는데 팬티에 슬슬부비부비해봅니다 ㅎㅎ 셔츠 짧아서 앉아있으면
팬티 그대로 보이고 언니가 살짝느끼는거같은데 일하는중이니 멘탈을
부여잡고있는거같더라구요 ㅋㅋ 지속적으로 키스랑 가슴빨고
애무하면서 슬슬 계속 두드리는데 진짜 연장하니까 조금식 열리네요 ㅠㅠ
물론 나중엔 홈런!^^ 어린언니 설득하고 여느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원래 업소가면 터치나 스킨십을 하긴 하는데 노골적으론 하지 않아요
근데 이날은 3시간 중에 2시간을 거의 스킨십만 한듯해요ㅋㅋㅋㅋ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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