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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방탕하게 놀고싶은날엔 이곳을추천**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희주
④ 후기내용:
간만에 술한잔 찌~~인하게 했네요ㅋㅋ
취기가 오르니 방탕하게 놀고싶어 철이대표님께 콜~
상황 물어보니 오호호 아직까지도 아가씨들 많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바로 총알처럼 튀어서 도착~
입구에서 철이대표님이 보이고ㅎㅎ
오늘 피곤도 풀겸 술한잔 같이 걸쭉하게하고 집에가서 푹쉬고 싶어서
신나게 놀수있는 애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리고 초이스를기다리고
맥주 한잔하고 있을때 초이스가들어오더군요
꽤 늦은시간인데도 괜찮은 애들 있더라고요
눈으로 스캔좀하고 그리고 나서...
철이대표님이 브리핑해주시면서 몇명을 추천해주는데
고심끝에 고르고 앉혔네요 생긴건 살짝 이태임느낌..
쫌 도도하게 생겻다고 해야되나? 키는 잘빠진 162 정도에
허리 슬림하고 가슴 B+정도로 탱탱~ 일단 와꾸 몸매는 만족ㅎ
술한잔 두잔 먹다보니 술기운도오르고 이제 스퀸십을 하는데
피부는 완전 부드럽더라고요ㅎㅎ
제 무릎위에 올리고 감상도하고 분위기 야릇해져서 물빨도 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어찌나 혀를 이리도 꼴리게 휘졌는지...
그러다 춤추는데 왠만한 걸 그룹보다도 잘추더군요ㅎㅎ
저는음치 박치인데도 술먹은 용기가나서
같이 노래 부르고 춤까지 추고 덤으로 몸매도감상하며
뒤에서 가슴 슬쩍 만지는데..
만져도 가만히 있길래 브라 안으로 손 밀어넣어사 한껏 움켜쥡니다~
크.. 탱탱하며서도 아주아주 부드럽네요ㅠ
뒤에 찰싹붙어서 백허그 한채로 진짜 제 맘대로 주물럭거리면서 전신을 휘져었습니다ㅋㅋ
엉덩이에 제 발기된 짬찌도 비비면서 말이죠..
넘 좋아서 원래 모든사람한테 이렇게 해주냐고 물어보니
오빠야가 잘생겨서 그렇고 혼자와서 자기도 편하다고ㅎㅎ
솔직히 저 잘생기지 않았는데;;;;
이언냐 말도 이쁘게 해주고 애교도 완전 작살 ^^
넘매력 터져서 번호도 땄네요ㅋㅋ
역시 독고는 독고룸 나름의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재밋어서 한타임더 또 한타임더 더놀고나오니ㅋㅋ 아침이네요ㅎㅎ
급 피곤이 몰려오고ㅋㅋ
하지만 그동안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 잘풀고 제대로 힐링하고 가네요~^^ㅎ
철이대표님 신경 많이 써주셔서 고맙고
스트래스 덕분에 쫘악 풀었으니..
이제 일상으로 또 열심히 일해서 총알모으로 또 찾아뵐게요~
참..지금 그애랑 카톡하는데 조만간 밖에서 술한잔 할꺼같네요ㅋㅋ
가능하다면 좋은결과 만들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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