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제 떡의 고향으로 왔습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하여 러샤녀랑 떡치곤
화끈하도 시원하게 한잔 하려고 전지현실장님 콜!
저렴하게 먹고 가려고 9시 훨 이전에 도착했습니다 --v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아가씨들 한명씩 델꼬 오네요
첫번째 아가씨가 맘에 들었으나 첨부터 고르면
뭔가 곤조가 안 서는거 같아 말았는데 뒤늦게 후회...
둘째 아가씨는 슴가가 미사일이고 히프 터지려 하는데
또 곤조 세우느라 그냥 흘려보냈는데 후회...
셋째 아가씨는 민삘 와꾸에 육덕미의 밝은 표정.
그녀가 오늘밤 제 술자리를 장식할 진화양입니다ㅎ
자연스럽게 제 옆으로 앵겨 앉아 술 따르고 까르르
얘기 꽃이 피었습니다. 허리 만지니 풍만한 살결이ㅋ
"그럼 이제 인사 해볼까~*? 오빠"
^_^ "그래."
엄정화 노래를 능숙하게 틀더니 좀 흔들고는
제 무릎 위에 꿇어 앉으며 탈의 ㅎㅎ
찌찌가 역시 실하네요. 히프도 빠방.ㅋ
그러곤 오늘밤 전투복인 흰 와이셔츠에 몸을 감춤
앗싸 오늘 술맛 난다 쉐낏쉐낏! ★.★
과일안주도 달콤하게 맛보곤 키스~ ♥.♥
노래도 한곡 뽑는데 그녀가 코러스 심상치 않네.
성악 공부했다네요 *.* 어쩐지 ㅎㅎ
노래 한곡 뽑아달라니깐 부르길래
옆에서 제가 코러스 넣어주는데 엉터리 내가 다 민망ㅋ
앉아서는 다리도 만지고 거궁 히프도 만지고
술 마시며 뽀뽀하며 단순하지만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더 얘기 나누다 90분 막바지에 제 번호를 따더군요!
움하하하하하하하핳ㅎ
기분 좋아서 전지현실장님께 별거 아니지만
팁 2만원에 1만원 더 얹어 드림 ^^;;;
집에 가면서 진화양이랑 카톡하며 갔다~
(자랑 맞음)
시크릿 셔츠룸 전지현실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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