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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한잔나서 혼자 김원장에게 가게 상황 좀 알려달라하니
금요일인데 아직은 룸도 여유도 있고 아가씨들도 대기 많다고
최대한 빨리 와 달라고 해서 전화를 끊고 바로 갔습니다
초이스를 보는데 김원장이 민정씨를 추천해줬는데
몸매도 너무 이쁘고 피부가 뽀얗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혼자인데도 거리낌없이 다가와주고
팔짱을 끼면서 푹 안기네요
멀리서 볼때는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본 민정은 청순하고 기대이상으로 이뻤습니다
술한잔 같이 마시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저에게 대화를 이끌려고 노력하는
마음씀이 매우 이뻐보였습니다
전에 키스방에서 일하다가 먼저 이쪽으로 온 친구 소개로 왔다고 하네요
키스방에서도 인기가 많았을것 같습니다
시간을 때운다라는 느낌이 안 들고 같이 있는 동안 매우 즐거웠습니다
나이는 20살이라는데 노련미가 보이네요 ㅎㅎ 어디서놀았는지..ㅎㅎ
인사할때 아이컨택하면서 옷을 벗는데 알몸의 가슴은 D컵.. 브라풀고 터져나오는 가슴이 일품입니다
약간 보정햇다는데요 전혀 이물감없이 완벽한 빨통이었습니다 ..
귀여운 민정이랑 놀다보니 3타임까지 연장해서 기분좋게 놀았습니다
혼자 놀러가면 한타임이 금액이 부담스러운데
술을 더 안시켜도 연장가능한게 란제리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키방 출신이라 키스는 매우 잘합니다
다음에 또 볼려고 번호따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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