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주 금요일..
평소 업소를 좋아하지만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은 편이 아닌
회사원인지라 잘달리지 못하는데요..
그러나..타의에 의해 과장님과 거래처 접대해야할일이 생겨 가게되네요..
이리저리 3,4군데정도 전화해보고
가장 평이 좋은 강남 좋은날 한별실장님이 있는 곳으로 결정!
룸은 아무래도 담당보고 가는거니까..제일 믿음직스러우신 분으로.....
이른 시간이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많다고해서
간단히 참치회 한접시 먹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뭔가 거리가 빠삭해서인지 위치 찾는건 어렵지 않았네요
룸 안내받고 시스템 한번 더 듣고 초이스~
아가씨들 사이즈 정말 괜찮습니다
퍼블릭이라 그런지 오피기준 +2~5급 정도 되는 어린분들 많더군요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했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따져 묻느라 3명이서 초이스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것 같네요
사이즈 정말 괜찮았는데 무슨 텐프로만 가보신 분들 마냥 따져 묻는게..
한별실장님 표정은 웃고있었지만 식은땀 좀 났을 것 같네요..ㅋㅋ
결국은 마인드와 외모를 겸비한 아가씨..실장님이 간추려서 추천으로..
어쨌든 덕분에 잘 노는 이쁜 아가씨들 옆에 끼고 신났습니다 ㅎㅎㅎ
거래처 분들도 신나보이는게 80%는 성공했다싶더군요 ㅎㅎ
아..다른 아가씨 이름은 잘 기억 안나지만.....
내 파트너는 딱 기억함! 예빈!
물론 예명이겠찌만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강예빈 싱크로율 80% ㅎㅎ
섹시는 더 있어보이고 가슴도 빵빵
마음에 들었던거 중에 하나가 이쁘다고 콧대 치켜 세우고 있지 않고
알아서 살갑게 먼저 들이대주네요 ㅎㅎ
스킨쉽도 적극적이고..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거라고 그러죠
여기 언니들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암튼.. 시간 다 채워서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거래처분들도 좋아하시고 한별실장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접대는 아주 성공적으로 끝났네요^^
덕분에 회사에서 칭찬받고ㅎㅎㅎ
듣던 평판대로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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