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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김대호대표님께 연락을 드려서
9시에 예약잡은 후
친구와 근처 치킨집에서 치맥 간단히 달리고 입장
아직 초저녁이라 생각했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네요
이쁜이들 복도로 왔다갔다하는데 오호..와꾸 굿
일단 대표님과 이런저런 얘기 할 시간도 없이 바로바로 시작하자고 하시네요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남자끼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ㅎㅎ
첫번째 3명 입장..이쁘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 PASS
바로 이어서 4명 입장 저는 한명이 바로 꽂혀서 초이스
친구는 PASS
한 5분 정도 맥주 홀짝홀짝하고 있으니..
대표님이 강추한다며 3명을 모시고 옵니다.
친구도 마음에 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후 시작
오늘 밤 나의 파트너는 라희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소이현처럼 진짜 이뻤음
왜 이름이 라희냐고 물어봤더니
LA에서 살다 와서 "라"씨로 정했다고하네요 ㅋ
한잔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하며
수위 낮게 터치하고 시원하게 폭탄주도 말아먹었음 ㅋ.ㅋ
술을 좀 먹고나니 터치도 계속 살짝씩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이더군요..너무 재밌었지만
폭탄주를 마셔서 그런지 취끼가 맴돌았네요 ㅠㅠ
하지만 너무 재밌고 아쉬운 마음에
연장하고 게임도 이어서하고 수위 좀 높게하며
안주는...KISS로 ㅎㅎ
연장하고 만취일보직전이라 이제는 자제해야겠단 생각에
대표님 불러서 마무으리......
나갈때도 진하게 Goodbye k..i..s..s ㅎ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우리 라희 , 몇번 더 보면 꼬셔지겠죠?ㅋㅋ
지금도 후기쓰면서 라희와 톡중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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