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윤)민삘+영계팟~~ 질퍽하게 놀고온 후기
① 업소명: 셔츠룸24
② 방문일시: 6/21
③ 파트너명: 보윤
④ 후기내용:
어제 퇴근후
철이대표님 찾고 셔츠룸가서 질퍽하게 잘 놀다왔네요ㅎㅎ
오늘 아가씨들이 많이 나왔다고 해서 보니까 정말 아가씨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2명이서 가서 20명정도 봤거든요.
에이스급 언니들이 간간히 속에 껴있는게 어렸을적
소풍가서 보물찾기했던 느낌까지 새록새록 들었습니다ㅋㅋㅋㅋ
특히 오늘은 먼가 민삘나면서 어린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일단 저부터 약간 아담하면서 몸매는 슬래머 스타일의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목소리부터 비염인지 콧소리인지 헷갈린게 뭔가 말투부터 애교있고 귀여운게
아주 좋았습니다.
친구놈이 자기 얼굴 생각안하고 눈만 높은데도 초이스는
빨리 마무리될수 있었습니다.
초이스할때랑 옆에 앉혀서 볼때랑 틀린 경우도 다반사인데 제 파트너 가까이에서
보니깐 더 앙증맞은게 귀여웠습니다ㅋㅋㅋ
가슴이 그렇게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남자 한손에 딱 잡히는 b컵정도 사이즈에
아담한 스타일로 특히 항상 생글생글 웃는 눈웃음이 정말 볼매스타일~~~~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손이 너무 쪼꼬만게 귀여워서 손을 서로 대보는데
이처자 자연스럽게 깍지를 끼고 손을 잡네요.
그리고 특유의 귀욤귀욤한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웃는데 사랑스러워 죽는줄.ㅋㅋ
살짝 당겨서 자연스럽게 안는데 골격이작아서 그런지
저한테 기대는데 착착감기는??ㅋ
그상태로 키스도 부드럽게 하고 귀랑 목을타고 이리저리 혀를 굴려봅니다
살짝 숨이 거칠어지고 느끼네요..
자연스럽게 바지위로 똘똘이쪽을 은근히 터치...
너무 여친처럼 스무스해서 꼴려 죽는줄ㅠㅠ
친구놈이 조용해서 슬쩍몰래보니 뭐반대편도 만만치않게 물빨하고
난리엿네요ㅎㅎㅎ
친구랑저랑 둘다 정말 짝 잘 만났다 싶어서 주저없이 연장까지하고
로맨틱하게 타임 잘보내고 마무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이번엔 귀여운맛이 있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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