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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도 잘 안풀리고 울쩍한 마음에 혼술 한잔 때리다가
전화기를 뒤져 일전에 봤던 퍼블릭 좋은날 한별실장님께 콜..
택시 안 잡혀서 늦는다고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도 차 보내주셔서 편하게 이동~
도착해서 얼마 안되 바로 초이스하는데..
누구랑 놀아야 재미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선택
정말 아담하고 뽀얀게 얼굴이 어려보이는 영계 아가씨였습니다
룸에서 인사한다고 잠깐 가디건을 벗는데 속살은 더 하얘보였음..
그 흥분에..브라 상의 까지 화끈하게 풀고서
속살을 손으로 주무르는데
완전 부드러움 피부결이며 뭐며 다 좋은데
얼굴은 영계..몸은 19...
전체적인 비율을 봤을때 허리라인부터 골반까지를 보니..성숙..ㅎ
뽀얀가슴을 계속 보고 만지니...핑구를 실컷 탐방..
그러면서..마무리 시간 멘트를 받고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다음날 출근크리 ㅜㅜ
눈물을 흘리며......아쉬운채로 나옴..ㅋㅋ
다음에도 그 언니로 찾고 가야겠네요 ㅋㅋ
혼술하다가 정말 울쩍했는데 제대로 위로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한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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